https://www.511tactical.com/lv10.html
더럽게큰 슬링팩 업고 이리저리 다닐건 아니고
그냥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자전거용 충전기,공구 그리고 비옷 넣는용도로 사볼까 하는중..
방수된다고 해서 이걸 골랐긴한데 옷 파먹는게 제일 신경쓰이네 ㅡㅜ
https://www.511tactical.com/lv10.html
더럽게큰 슬링팩 업고 이리저리 다닐건 아니고
그냥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자전거용 충전기,공구 그리고 비옷 넣는용도로 사볼까 하는중..
방수된다고 해서 이걸 골랐긴한데 옷 파먹는게 제일 신경쓰이네 ㅡㅜ
자전거 뭐타는지 모르겠지만 로드 그래블 같은경우 자세가 낮아서 가방 메면 무게가 몸으로 다 와서 엄청 불편하고 땀참 짐받이 있는 생활자전거나 그래블에 짐받이 설치하거나 하는게 좋은데 힘들다면 그냥 백팩을 추천하고 싶다 그것도 등판이 메쉬로 된 제품이나 그물망으로 된 제품으로.....
전기 따릉이라 일단 짐받이도 있어오
슬링백 자체를 별로라 생각하지만 짐받이에 놓는다면 상관없을 듯 나라면 방수가능한 드라이백을 사용할 것 같은데 씨투써밋 하이드롤릭 드라이백 35리터 같은 왜냐면 출근하다 비올 수도 있고 돌같은거 튀어도 덜 망가질 것 같아서
드라이백은 쪼매난거 한번 써봣는데 내부 수납공간이 나뉘어 있질 않으니 영 불편하더군요. 지갑이랑 공구주머니랑 자전거 충전케이블이 뒤엉켜서 엉망이 되어버리니.. 제가 정리를 못하는 이유가 제일 클겁니다;;
뭐 취향이니까 사지 말란말은 안하겠음 ㅎㅎ 택티컬 제품이 수납은 편한 것도 사실이고 비 올때는 뭐 자전가 안타면 좋을 것 같고 중간에 비오면 답없긴하지만
우한코로나 때문에 버스 안타려고 자전거 구입한지라 비와도 이악물고 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지금 한 천키로 탓는데 2천키로만 더 타면 본전 뽑는다고 행복회로 돌리고있어요
자전거 좋지 운동도 되고 살도 빠지고 생각보다 전신운동인데 칼로리 소비도 높고 그리고 여름에 타면 시원함 ㅋㅋㅋ 그리고 내리막길은 보너스
그건가보네 파스모드 5단 달려있는 생활 전기자전거 ㅎㅎ 오르막길에서 조금 편한
파스5단은 그냥 패달에 스로틀달려있단 느낌이라 언덕에서는 진짜 편하긴합니다
괜찮지 내리막길에서 끄고 달려 전기도 아끼고 파스모드 조절해가면서 타면 그리고 안장 배터리도 업그레이드 하면 100km도 한번 충전으로 탄다는데
슬링백은 패숀아이템인데스
사실 이뻐서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