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퍼에 미네랄 오일 드으음뿍 바르고 방치중

곳곳에 마른부분에 덜마른 부분의 오일 문대서 계속 촉촉하게 하고있는데

손으로 대충 눌러보니 확실히 전보다 푹신푹신해지는거같음 ㅎㅎ

다 마르면 피칼바른면에도 좀 발를까 싶은데 가루가 된 피칼이 다시 끈적끈적해질때 바로 샤프닝해도 되는건지 아님 이것도 다시 마를때까지 기다려야할지 좀 궁굼함


몰랐는데 미네랄오일이 활용도가 장난아니던데 어디에다가 바를지 고민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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