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퍼에 미네랄 오일 드으음뿍 바르고 방치중
곳곳에 마른부분에 덜마른 부분의 오일 문대서 계속 촉촉하게 하고있는데
손으로 대충 눌러보니 확실히 전보다 푹신푹신해지는거같음 ㅎㅎ
다 마르면 피칼바른면에도 좀 발를까 싶은데 가루가 된 피칼이 다시 끈적끈적해질때 바로 샤프닝해도 되는건지 아님 이것도 다시 마를때까지 기다려야할지 좀 궁굼함
몰랐는데 미네랄오일이 활용도가 장난아니던데 어디에다가 바를지 고민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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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쥬지랑....응꼬에...잘... -- 딴또
응기잇!!!!!ㅋㅋㅋㅋㅋㅋ -- 딴또
아따...이아재 보소
그 9멍에 미네랄 오일을 바르면 내가 내가 아니게 되버렷 응기이이잇!!
피칼바르고 사람 피부 스트롭하면 피부 닳나?
해보자!!! 츄라이 ~츄라이 -- 딴또
잠깐 스트롭이거 나무주걱이자나? 너도 삿구만ㅋㅋㅋㅋㅋㅋ -- 딴또
본인의 영업 결과에 뿌듯한 딴또형아
ㅋㅋ품절됏자너 ㅋㅋ -- 딴또
촉촉하게 만들어주지
아따 많이도 바르셨네요ㅋㅋㅋ 다 흡수되려면 한 1주일 걸릴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피칼 바른 면에 바르실 때는 진짜 쪼금만 바르시면 되고, 아무래도 여분의 기름이 가죽에 흡수되어 약간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좋지 않은가 합니다. 미네랄오일의 다른 용도라면 나무도마, 나무자루에 발라주는 게 가장 대표적이죠. 베이비오일 성분 그대로고 바세린과도 거의 동일하니 그렇게 쓰셔도 되고요. 야매 윤활유로 쓸 수도 있고ㅋㅋ
그런데 시중에서 쉽게 구할려면 뭐로사야되요?
전 언제 이마트 함 갔더니 주방용품 코너 중 도마 코너 구석에 있길래 집어왔어요. 상표명은 '플링스링 목재주방용품 전용오일'이라고 이마트 자체브랜드인듯. 인터넷 이마트에서도 파는군요. 여기 글쓴이님께서 구매하신 것에 비하면 같은 300ml 기준 2천원 정도 더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