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적 의미네. 
말벌, 그리고 백인 우월주의 느낌 사알짝. 

근데 또 가만히 생각을 해보자. 

칼, 사냥, 총기 문화나 관련 컨텐츠, 광고, 영화, 드라마에 
흑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적이 있는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다. 

흠. 타이밍상 오묘한 시점이긴 하다. 
문제를 삼는 미쿡인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알게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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