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아웃도어 장비 맞추는 중인데 손도끼+메인나이프(탄소강)+식칼(스테인리스) 조합으로 생각중입니다.
예전 나이프 갤러리하고 철물갤 눈팅을 조금 하고 나니까 도끼랑 식칼은 어느정도 결정을 했는데 (그랑스포스+케스트렐or오피넬?)
메인으로 사용할 나이프 사이즈를 못정하겠네요..
종류는 브라보 1하고 1.25 고민중입니다.
사실 어느 쪽을 사던간에 취향 차이라 무난 할 것 같긴 한데(둘 다 사는게 최선이겠으나 중복투자 같아서 싫네요)
둘 중에 굳이 하나만 고르라면 선배님들의 취향은 어떤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본인이 경량을 원하면 짧은거 어니면 긴거 어차피 케스트렐 살꺼니까 긴거 가는게 나아보이긴 함
헌데 신입님께서 꾸준히 케스트렐 추천해주시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일종의 밈입니까 아니면 진심으로 추천해주시는겁니까? 궁금합니다
1.질좋은 강재 사용 2.열처리가 엄청나게 즁요한데 열처리 마스타들이 트리트 해줌 3.샤프닝 잘하고, 핸드메이드인 CA 4.합리적인 가격&현장에서 피드백된 디자인&초경량 ->UL 카테고리에서 탑노치. 실전성있고 질좋고 가격 좋음
스쿼드리더
센세의 픽 1.25
1은 1길이로 바토닝할 나무에 쓰기엔 두껍고 1.25가 길이와 두께 밸런스가 적당하다함
1은 날길이에 비해 너무 두껍고, 1.25는 길이가 애매하다.
1.25 살바에는 차라리 1.5 사는게 낫고, 나는 개인적으로 1 LT가 딱 손에 맞았다
브라보1. 혹시 브라보1lt 가려면 페더스틱 더 잘 뽑힌다는 부쉬크래프터1,2 고려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워요 - dc App
근데 칼,톱 조합 말고 칼,도끼 조합 쓰시려면 바토닝 능력은 덜 하더라도 사이즈 아담하고 페더 잘 깎이는걸로 가시는게 좋을덧.. - dc App
1으로도 나무잘만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