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도 기계적으로 수명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본인이 원하면 원하는 만큼 장비를 챙겨가도 되죠
칼 한두개가 문제겠습니까?
휴식간 근손실을 막기 위해 케틀벨 챙겨도 되고
여유있으면 생수통 어깨에 들쳐매고 여유있는 수분 섭취도 가능합니다
단지 몸이 더 상할 뿐입니다
경량제품은 단점은 비싸고 약간 불편한 제품도 있다는거죠
오토캠핑이나 동네 뒷산이라면 몰라도
도보이동 거리가 길 수록 경량화는 신체를 건강하게 보존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