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것은 erapuu taskupuukko 사슴뿔 버전.

미리 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사줬었음.


줄로 된 나름 멋드러진 락.


나름 미러피니쉬?

강재는 그냥 stainless로 표기되어있음.

찾아보기 귀찮아서 상세한건 안찾아봄.


뽑기를 잘못했는지 핸들 마감이 ㅈ같음.

사포로 밀어준다 밀어준다 하다가 그냥 방치중.


위에서 한컷1


위에서 한컷2

보다시피 칼날 마감도 그리 좋진 않음.


엣지 모습.

엣지가 둥글게 되어있다 해야하나? 그런 형태인데 문제는 날카롭지가 않음 수공으로 대충 간건지 뭔지 종이도 잘 안잘림^^

가격은 내가 작년 말에 람니아에서 샀을때 4만 8천원.
지금은 6만원. 만원정도 가격이 올랐다.

가격은 솔직히 6만원주고 사라면 안삼.
칼보다는 귀여운 기념품 같은 느낌.

칼 주인님 오셔서 한번 찍어봤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