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면 무엇이 느껴지는가?
제아무리 빠르다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 개일 뿐이다.
몇 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Kestrelknives는 현재 치타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 뿐이다.
중량 헤비듀티족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 앞의 경주견일 뿐...
결국 최후의 승자는 경량이 될게 뻔하다.
Kestrelknives는 밸런스를 위해...
다양한 팬들의 만족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 뿐...
이제 출발한다.
Kestrelknives가...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경량화가 이제 진행된다
경량화 필요성 직접 느끼기 전까지는 중량 마니아들 철갤을 맘대로써라...
짊어져본 다음엔 경량화 할 준비하고
제아무리 빠르다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 개일 뿐이다.
몇 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Kestrelknives는 현재 치타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 뿐이다.
중량 헤비듀티족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 앞의 경주견일 뿐...
결국 최후의 승자는 경량이 될게 뻔하다.
Kestrelknives는 밸런스를 위해...
다양한 팬들의 만족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 뿐...
이제 출발한다.
Kestrelknives가...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경량화가 이제 진행된다
경량화 필요성 직접 느끼기 전까지는 중량 마니아들 철갤을 맘대로써라...
짊어져본 다음엔 경량화 할 준비하고
바크리버는 웃고있는걸 구경하면서 웃고있다
거미 라이너리스 frn lw 모델들은 팝콘을 뜯고있다
글 잘 쓰네. 갑자기 돌고기 보고싶노
평생 출발선에서 웃기만하다가 인생 종칠듯
중점은 경량화인가본데 4~80킬로미터 도보이동하고 어깨가 짓무를 정도면 칼하나의 무게를 경량화한다고 티 나지도 않음 ㅋㅋ 그럴바에 손에 잘 감기고 헤비듀티 가능한 신뢰성 높은 칼이 낫지
신입은 그냥 샤프닝 글만 썼으면 좋겠어. 동의하지?
오우 추천실명제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