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에 따라 다르긴 한데 굳이 숫돌과 비교하자면 그런 면이 있지. 터치업이라고 해서 세라믹봉은 보통 고방수로다가 날 잘 안 들 때 살살 갈아서 살려내는 용도로 주로 쓰고, 숫돌은 보통 각잡고 면부터 다시 만들 때 쓰기도 하고....
근데 숫돌 중에서도 초고방수로 터치업하듯이 쓸 수도 있고, 봉샤프너로도 저방수에서 시작해서 날을 아주 기냥 맛깔나게 세워버릴 수도 있으니 물건의 용도보다는 어느 쪽이 더 편하다 개념에 가깝다 생각함.
불타는빨갱이(molotovexpert)2020-07-02 22:18
접촉면적이 좁고 안정적인 연마각의 유지가 힘들다보니 본격적 연마에 불리하긴 합니다. 뭐 급하고 없으면 못할 것까지야 없습니다만...
쓰기 나름인데세라믹 봉은 그나마 낫고 철제는 비추천. 1.스트롭->(2. 스트롭 효과없어지면 세라믹봉->)3.세라믹봉도 효과없어지면 숫돌
https://scienceofsharp.com/2018/08/22/what-does-steeling-do-part-1/
polished
rod(걍 매끈한 야스리)라도 날 끝을 갈아냄. 마이크로 베벨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될듯
쓰기에 따라 다르긴 한데 굳이 숫돌과 비교하자면 그런 면이 있지. 터치업이라고 해서 세라믹봉은 보통 고방수로다가 날 잘 안 들 때 살살 갈아서 살려내는 용도로 주로 쓰고, 숫돌은 보통 각잡고 면부터 다시 만들 때 쓰기도 하고.... 근데 숫돌 중에서도 초고방수로 터치업하듯이 쓸 수도 있고, 봉샤프너로도 저방수에서 시작해서 날을 아주 기냥 맛깔나게 세워버릴 수도 있으니 물건의 용도보다는 어느 쪽이 더 편하다 개념에 가깝다 생각함.
접촉면적이 좁고 안정적인 연마각의 유지가 힘들다보니 본격적 연마에 불리하긴 합니다. 뭐 급하고 없으면 못할 것까지야 없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