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링크.
아마존이나 이베이, 글로브 트로터 등 보다
15유로 이상 저렴한 꿀싸이트 찾아서 겟.
거기에 덕국내 무료배송. ㅇㅇ
Pathfinder Canteen Cooking Set 304 스틸
67.7유로.
옆에 보틀 행거 고리는 별매. 5.8유로.
약 십만원.
캔틴 뚜껑, 캐리 몰리백까지 합 구성임.
스토브와 반합, 수통이 한덩어리로 겹처서 수납 구조임.
내외경 아다리 맞게. 뭐 어려운건 아니지. 한 제조사에서 다 만들면.
날진같은 사출 보틀도 대충 잘 맞을듯.
무게 체감해보고 수통은 가벼운애로 바꿔서 써도 될듯.
수통 뚜껑 안쪽.
수통 안쪽.
마감 괜찬음.
절단부 뾰족한, 거친 느낌 없음.
뚜껑까지 수납했을 때.
가장이 그럴싸하 싶었으나.
싼티 마이 남.
좌우에 벨크로 수납 공간 있음.
얘는 왜 따로 샀냐면.
이런 용도임.
첫 실사는 이번주 중 뒷마당에서. 라면 끓여먹어보기로.
근데 스토브가 화목 때우기엔 너무 작고,
고체연료나 알콜스토브, 알콜램프류 쓰는게 훨 좋아 보이는데.
알콜 스토브 괜찬은 거 추천좀 해줘라.
아마존에 봐둔 트란지아 알콜스토브보다 더 괜찬은게 있다면.
Trangia Spiritusbrenner für Sturmkocher
https://www.amazon.de/dp/B000AR7970/ref=cm_sw_r_cp_api_i_pHlbFbTTQEBW
- dc official App
물고기 귀엽네
홀더? ㅋㅋ - dc App
알콜스토브는 자작이 최고임 화력이나 크기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서 그냥 기성품은 대부분 트란지아 제품을 카피한 제품들인데 성능도 거기서 거기임
그래도 하나 추천한다면 작고 가벼운 그리고 화력도 괜찮게 나오는 토악스 티타늄 알콜스토브 추천함 단점은 뚜껑이 없어 알콜이 남은 상태에서 불을 끌때 불편한데 다른 것으로 뚜껑은 자작해 줘도 괜찮고 나중에 사용하면서 알콜 양만 잘 조절하면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음 하여튼 토악스 제품은 작고 가벼운게 최고의 장점임
토악스 괜찬아 보이는데, 높이가 스토브보다 높아봬네. 디멘전 스펙 한번 봐야겠다. - dc App
페스파인더 받침 높이를 잘 모르겠네 토악스는 4cm로 나오는데 엄청 작은 제품인데 그리고 알리 같은 곳에서 구입하면 싸게 구입가능함 사이즈표 보면 좋을 듯
https://smartstore.naver.com/everestcamp/products/4349791976?NaPm=ct%3Dkcd191q8%7Cci%3D1c381d33d4237760a087ae526c8ac424705220ea%7Ctr%3Dsls%7Csn%3D375771%7Chk%3D5e6e80a0b1f29eba723e0bd8a6c1f1ccb41721ca
그리고 위에 언급한 트란지아 알콜스토브도 높이가 4.3cm로 나옴 토악스거나 트란지아거나 거기서 거기라 토악스게 사용이 불가능한 거치대 높이면 트란지아 것도 사용 불가능라 생각한다 링크는 트란지아 사이즈표
https://smartstore.naver.com/rockycamping11/products/4733312744?NaPm=ct%3Dkcd1pp9k%7Cci%3D52a6b9cac6bcbfed08ddca4d9df6f4cc4bec902f%7Ctr%3Dsls%7Csn%3D1065982%7Chk%3Db1f59b7668431468e255c0e60426920f8adba6d9
오. 꿀정보. 쌩유. 잘 비교해보고 맞는거로 잘살께 - dc App
그리고 수통 내부와 수통컵 내부는 꼭 연마재 제거해서 써라
ㅇㅇ 물끓이고 한번 싹 씻어내야지 - dc App
식용유로 닦아내야함 그냥 퐁퐁과 끓는물로는 안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