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파라코드가 멋지고 유용하다고 생각해서 묶어봄.


나이프는 가지고 다니지 않으니 자동차 키에 묶었음.


더블 피셔맨 매듭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링(?)을 만들고 셀틱 버튼 매듭으로 비드를 만듦.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자동차 키를 손목에 걸고 고정해 손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주머니에 넣어도 손쉽게 자동차 키를 꺼낼 수 있음.



[사진1] 자동차키와 파라코드. 길이 조절이 되고 비드를 이용해 손목에 고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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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셀틱 버튼 매듭. 단색 파라코드에 때탄 것이 더 잘 보이네. 매듭이 한때는 풀어지려고해서 순간접착제로 살짝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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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역시 파라코드는 앳우드? 언제 다 쓰나.. 수년전에 박아두었던 파라코드를 서랍 깊은 곳에서 꺼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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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철물갤이니 철물한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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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만들 수 있음.


Double Fisherman's knot




Ranger Beads using Celtic Button k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