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파라코드가 멋지고 유용하다고 생각해서 묶어봄.
나이프는 가지고 다니지 않으니 자동차 키에 묶었음.
더블 피셔맨 매듭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링(?)을 만들고 셀틱 버튼 매듭으로 비드를 만듦.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자동차 키를 손목에 걸고 고정해 손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주머니에 넣어도 손쉽게 자동차 키를 꺼낼 수 있음.
[사진1] 자동차키와 파라코드. 길이 조절이 되고 비드를 이용해 손목에 고정 가능.
[사진2] 셀틱 버튼 매듭. 단색 파라코드에 때탄 것이 더 잘 보이네. 매듭이 한때는 풀어지려고해서 순간접착제로 살짝 고정.
[사진3] 역시 파라코드는 앳우드? 언제 다 쓰나.. 수년전에 박아두었던 파라코드를 서랍 깊은 곳에서 꺼내봄.
[사진4] 철물갤이니 철물한점과 함께.
대충 이렇게 만들 수 있음.
Double Fisherman's knot
Ranger Beads using Celtic Button knot
와 주황색 패턴 이쁘다...
패턴끈 안쓰면 파쉴...?
미안. 패턴끈은 나름 내 마음에 들기도 하고 택배 보내는 것도 귀찮아서 사양할게. 주황색 패턴끈은 Ion Storm인 것 같고, 예전에 국내 쇼핑몰에서 주문했던 것 같은데 죄다 품절이네. 다음에 미국 배대지 이용할 때 몇개 주문해야겠다. 550보다 좀 얇은 끈은 어떤 걸로 사야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ㅇ 다 품절이라 짜증나서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람니아에서 3개 사긴 햇음 마이크로 코드도 잇고 나노코드 275코드 등등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