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갈아도 종이는 잘 잘리던데
그게 판단의 기준이 되나?
뭔가 더 확실한 방법 없나
종이가 어떤 느낌(소리, 촉감)으로 잘리는지 판단하시면 되는데 두꺼운 것보단 신문지같이 얇은 종이가 자르기 어렵기 때문에 판단이 잘 됩니다. 신문지 측면을 푸시컷 할 수 있을 정도면 샤프닝 직후를 기준으로도 꽤 괜찮은 엣지입니다.
점점 앏은 종이 쓰다가 신문지 푸쉬컷 성공하시면 그 다음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놀아야죠.
칼을 앞뒤로 당기는게 아니고 그냥 수직으로 그대로 밀어서 잘려야됨. 그 위로는 종이 잘리는 질감 판단하던가 머리카락 잘라보면 되는거고
종이가 어떤 느낌(소리, 촉감)으로 잘리는지 판단하시면 되는데 두꺼운 것보단 신문지같이 얇은 종이가 자르기 어렵기 때문에 판단이 잘 됩니다. 신문지 측면을 푸시컷 할 수 있을 정도면 샤프닝 직후를 기준으로도 꽤 괜찮은 엣지입니다.
점점 앏은 종이 쓰다가 신문지 푸쉬컷 성공하시면 그 다음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놀아야죠.
칼을 앞뒤로 당기는게 아니고 그냥 수직으로 그대로 밀어서 잘려야됨. 그 위로는 종이 잘리는 질감 판단하던가 머리카락 잘라보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