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분이 v샤프너는 별로라고 하셔서 란스키 퍽으로 갈아봤는데 도끼보다 엣지가 얇고 길어서 어렵기도 하고 각을 일정하게 하기도 힘드네요. 포인트 부분은 아예 뭉툭한 수준이라 살릴려면 샤프닝 업체에 맡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