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 수제로 한땀 한땀 깎아내는 물건이면 몰라도, 공장제도 쓸만한건 생각보다 많이 나가더라고.
정확히 무엇 때문에 가격이 그렇게나 비싼거야?
가공이 아무리 어렵다 해도 철 다루는데 그렇게까지 큰 돈이 드는건가?
입문한지 얼마 안되어 하는 질문이니 너무 당연한 질문같아도 이해해줘.
장인이 수제로 한땀 한땀 깎아내는 물건이면 몰라도, 공장제도 쓸만한건 생각보다 많이 나가더라고.
정확히 무엇 때문에 가격이 그렇게나 비싼거야?
가공이 아무리 어렵다 해도 철 다루는데 그렇게까지 큰 돈이 드는건가?
입문한지 얼마 안되어 하는 질문이니 너무 당연한 질문같아도 이해해줘.
고급강재 + 열처리 노하우 + 디자인 + 설계 + 부랜드밸류 정도 되지않을까
사는사람이 적으니까
규모가 작아서
https://youtu.be/6jQ4y0LK1kY
위에 다 나왔네. 1. 대량생산이 안되서 (수요적음) 2. 마감 난 식칼에 관심 많은데 토지로 같이 마감 구린건 가격저렴해도 다신 사고싶지 않음. 가성비 따질거면 원하는 강재에서 젤 싼거사서 자기만족 ㄱㄱ. 어차피 열처리가 잘됐네 찐이네 짭이네 실제유저가 구분도 못할텐데
중가형까진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데 초고가는 브랜트뽕이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