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발사 아조씨들이 가죽이나 천에 면도칼 쓱쓱하는 그겁니다. 면도칼 문지르는 가죽/천 = 스트롭, 스트롭에 문지르기 = 스트롭-ing.
숫돌에 칼을 갈다보면 날끝의 아주 얇아진 부분이 숫돌에 눌려 살짝 휘어집니다. 이 버(Burr)가 남아있으면 진짜 날끝을 덮어서 칼을 잘 안들게 만들거든요.
가죽이나 천에 칼을 문지르다보면 호일을 접었다폈다하며 잡아당기다 찢겨나가듯 버는 떨어져나가고 진짜 날끝이 드러나서 더 예리한 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스트롭에 연마제를 더해주면 작업이 더 빨라지죠.
https://m.dcinside.com/board/knife3/3845
유튜브 영상 참조
철물갤러들 너무 착한것 - dc App
너무 늦기전에 도망가도록 해
옛날 이발사 아조씨들이 가죽이나 천에 면도칼 쓱쓱하는 그겁니다. 면도칼 문지르는 가죽/천 = 스트롭, 스트롭에 문지르기 = 스트롭-ing. 숫돌에 칼을 갈다보면 날끝의 아주 얇아진 부분이 숫돌에 눌려 살짝 휘어집니다. 이 버(Burr)가 남아있으면 진짜 날끝을 덮어서 칼을 잘 안들게 만들거든요. 가죽이나 천에 칼을 문지르다보면 호일을 접었다폈다하며 잡아당기다 찢겨나가듯 버는 떨어져나가고 진짜 날끝이 드러나서 더 예리한 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스트롭에 연마제를 더해주면 작업이 더 빨라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