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에 물려 놓음 틈새 위에 땜납은을 송진 발라서 얹어놓음 토치로 지져서 녹이고 열처리에 문제 안생기게 땜납은이 녹자마자 물에 담궈버림(찾아보니깐 땜납용 은은 200도 쯤에 녹는듯) 갈아내기1 갈아내기2 영어 몰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내부에 산성가스 빼내려고 무슨 작업 또 해야한다는듯 요즘은 저 공정 넣기만해도 가격 10만원은 더 받아먹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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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폭시 생긴게 ㄹㅇ 다행임 없었으면 아직도 저러고 있어야함
그냥 인두기로 납땜하듯 하면 안됨?
가드 속까지 한번에 꽉차게 흘러들어가질 못해서 그런가봄 아예 도가니에 녹여서 붓는거면 모를까
저 과정은 유투브 보면 은근 많이 나오던데 뒤에 산성가스 빼내는 작업이 더 궁금하네 ㄷㄷ
산성 가스 얘기는 블레이드 포럼인가에서 본것같은데 다시 못찾겠음
극단적이네 ㅋㅋㅋ
케이바나 벜같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틀들은 어떻게 하는거임?
안함 그냥
거버 마크2는 실리콘 같은걸로 메꿔져있음
그러네 4면이 막혀있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