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 랑 K2 둘중 하나 사려고하는데,
K4랑 K2 랑 차이가 가위인데 그거때문에 한 2만원돈 차이나는거 같은데
그만큼 가격 주고 가위를 추가할 가치가 있음?
들어보니까 K4가 가위때문에 그립감도 K2보다 떨어진다는 그런 얘기도 있던데
뭐 그립감이야 그런건 개취긴 하지만서도.
아니면 K2/k4 말고 비슷한 기능/가격대의 멀티툴 다른거 사는게 나을까?
K4 랑 K2 둘중 하나 사려고하는데,
K4랑 K2 랑 차이가 가위인데 그거때문에 한 2만원돈 차이나는거 같은데
그만큼 가격 주고 가위를 추가할 가치가 있음?
들어보니까 K4가 가위때문에 그립감도 K2보다 떨어진다는 그런 얘기도 있던데
뭐 그립감이야 그런건 개취긴 하지만서도.
아니면 K2/k4 말고 비슷한 기능/가격대의 멀티툴 다른거 사는게 나을까?
그냥 k시리즈가 ㅈ같이 비쌈
그럼 k시리즈 거르고 딴거가는게 나을까
1. 멀티툴의 툴 갯수와 종류는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적고 가격 싸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개인의 활용에 맞춰지게 될테니 본인이 선택하면 됩니다 / 2. 그립감은 k2랑 k4 쥐어본 결과 더 두꺼운 k4가 나았습니다. 저는 오른손잡이 / 3. 나이프형 멀티툴을 고른다면 동체급에서 프리 k시리즈 만한걸 찾기가 어려울겁니다. K는 free 시리즈에서 보기 어려운 단단함을 갖고 있기도 하구요. free t,p는 좀 낭창거리는 감이 있는데 k는 레더맨 서지 쓸때랑 비슷한 느낌이거든요
가위의 활용도가 많을까? 싶은거임. 뭐 물론 내 사용 패턴에 따라 다르지만 사람에 따라 가위가 별로 필요 없는 사람도 있을테니까.. / k4가 좀 더 두꺼워서 그립갑이 더 나은가? 이건 손크기 문제려나. 흐음.
그건 개인에 따라 달라서.. 저는 스포츠테잎을 거의 매일 자르기 때문에 가위는 없으면 안되거든요. 근데 제가 말한 그립감은 나무깎고 페더스틱 만들때 꽉 쥐고 힘들여 쓰는 상황을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k시리즈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크게 와닿지 않을수도 있어요. 강한 악력으로 쥐어 쓰기 불편한건 폴딩나잎들도 마찬가지 이니까.. 원래 그런 작업들은 힘전달력과 편안함 측면에서 우월한 픽스드 나잎을 쓰는게 답이거든요. // k2는 가위가 없는 만큼 얇아 휴대성이 더 좋기 때문에 가위에 대해 그렇게 고민하실 정도라면 굳이 가위가 있는 멀티툴을 안사셔도 될것 같습니다. 좀 불편하긴 하겠지만 가위가 하는 일 상당수는 칼로도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