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리버랑 바이킹액스 샤프닝해봄 바크리버는 그냥 시험해보려고 갈아본건데 예전에 진지구축하다가 팁부분에 생긴 칩이 순식간에 메꿔짐 결과물도 만족스럽고 바이킹액스는 도끼 샤프닝 퍽으로 하도 안갈려서 포기했던녀석인데 그리 오래 안 갈았는데도 종이잘라질정도까지 원상복구함 결과 = 대 만족.
새로운 샤프코 탄생!
비누나 퐁퐁물로 윤활하는게 best 인듯하니 시도 ㄱㄱ
아 그래? 난 맨돌에 했는데 잘되던데
함 해보면 느낌변화에 깜짝 놀랄꺼임
풀사이즈도 사고 싶네
24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