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을 비웠더니 이웃집에서 받아놓은 모냥
오라이트 현행 대표모델 3종.
사은품 키링 라이트 + 키체인 간이 쁘라이
훌륭한 구성임.
다해서 129유로. 한화로 17.5만원 가량.
세일 할때 사면 그 때 가격이 새기준이 되기 땜시 더 비싸게 주고 싶지 않은게 인지상정.
아래로 언박.
페룬 미니 부터.
땡겨.
읽어.
존만이. 귀염.
헤드 찍찍이, 헤드밴드, 자석 충전기, 배터리 16340, 랜야드 모두 기본 구성.
오라이트가 이게 참 좋은 점임. 사자마자 바로 사용이 가능. 다른 악세사리 따로 살 필요가 없음.
아미텍 요즘 패키지들은 배터리 전부 별매라.
모르고 제품만 사면. 멍 때리는 놈들 있을거임.
모자나 밴드 벨크로 결합시.
각도 조절 위아래로 가능.
자석 충전. 개 편함.
그다음 S2R 2
탄 컬러. 독일 오라이트 한정판이라는데.
뻥 같음. 그냥 요즘 코요테니, 사막 전술 브라운 탄이니 하는
흔한 칼라 아니냐?
역시, 땡겨, 읽어 있음.
구성이 좀더 알참.
배터리 18650, 파우치, 자석 충전기, 랜야드, 클립도 하나 더 줌.
저 조그만 핀은, 페룬에도 들어있었는데, 랜야드 홀이 존나 작으니 끼울때 쓰라는 바늘 같은 툴인거 같음. 매뉴얼 잘 안봐서 확실친 않는데 그런거 같음.
저 파우치에 페룬 헤드밴드, 벨크로를 넣어다니면 되겠음.
페룬이랑 바톤, 나머지들도 다 접촉 방지 플라스틱 있었고.
심지어 AA, AAA 배터리도 동봉되어 있음. 혜자네.
배터리랑 크기 비교.
렌즈 부. 1150루멘에 색온도 표기.
차가운 편.
클립. 앞뒤방향 전부 결속 가능.
사실 이거 땜에 산겨. ㅋㅋㅋ
스틱, 뒷두녕 똑딱이 타입. I5T
읽어.
AA타입. 배터리 동봉. 만듦새가 참 좋다.
돌림, 결속 느낌도 아미텍 보단 한수위임.
얘도 클립이 앞뒤 전부. 결속 가능.
똑딱이 UI가 아미텍 바라쿠다랑 비슷한듯.
반 클릭으로 누르면서 밝기 조절 3단계 가능한듯.
사은품 키링. I3E. AAA 배터리 버전.
얘만 헤드를 돌리는 애임.
귀엽지. 보유 라이트중 가장 작은거 같다.
밝기는 그닥 안 밝음. 아미텍 지피의 반도 안되는거 같다.
페룬에 같이 오는 헤드 밴드.
아까 저위에껄 붙혀서 쓰게끔 암놈 벨크로 마감 돼 있음.
사은품. 이걸 흠. 엇다쓰지. 어디 쳐박이거나 아들놈 줄듯.
다 까서 사열.
아미텍 엘프C2랑 크기비교.
같은 배터리 쓰고 크기도 유사한데,
헤드 방향이 달라 쓰임새는 다름.
전반적인 만듦새 자체는 오라이트가 좋고,
터프함, 투박한 맛은 아미텍이 있음.
아미텍의 최고 장점은 눈의 피로가 적으면서 엄청 자연스러운 웜라이트.
대애충 눈에 보이던거 크기 비교용 짤.
바라쿠다가 존나 크긴크다. 맨오른쪽이 스더코 드플이니 사이즈 참고.
사열중 원픽은 오라이트 페룬 미니.
얘만 나중에 상세 리뷰 다시할 예정. 존나 개 맘에듬.
불빛 비교.
아미텍은 무조건 웜사라.
만듦새의 아쉬움을 내구성과 빛 톤으로 카바침.
얘가 오라이트 최고 명작인듯.
페룬 미니. 개굿.
다음에 상세 리뷰로 다시 만나자.
얘네는 패키지도 예쁘게 만듬
갬성이 있음. 신경 많이쓴 느낌
페룬 미니 괜찮아 보이네... 비슷한 걸로 페닉스 LD15R 쓰고 있는데 얘는 HM50R 팀킬 문제인지 클립이 고정식으로 나와서 활용도가 쪼까 부족했어가지고
좋드라. 어제 밤에 실사좀 해보니 발열이 좀 있던데, 얼마나 뜨거워지는지 다시 한번 해봐야지.
저 s2r 티타늄버전 개탐나는디 비싸누ㅜㅋㅋ - dc App
억. 티탄이 있음? 세일땐 못본거 같은데. 얼마임.
130달런가?근데 한정판이라 최근에 단종되서 더 비싸진듯 - dc App
바가쿠다 끈 저래 달면 너무 크지아늠??
고민이다. 어케 해야 아주 잘 결속이 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