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적인 부분은 각자 기준이 있을테니 넘어가고, 사용감이 글케 좋음? 난 클래식 스타일은 안 좋아해서 러브리스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온 물건은 만져본 적이 없음. 러브리스 본인이 만든 물건은 흥미가 조금은 가지만 프리미엄이 너무 높게 붙어서 살 마음이 안 들고. 칼 한 자루에 천단위는 좀... 억단위인가? 매물도 거의 없고 말야.
여튼 얼마나 좋길래 아직도 러브리스를 찾는지 궁금하네.
심미적인 부분은 각자 기준이 있을테니 넘어가고, 사용감이 글케 좋음? 난 클래식 스타일은 안 좋아해서 러브리스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온 물건은 만져본 적이 없음. 러브리스 본인이 만든 물건은 흥미가 조금은 가지만 프리미엄이 너무 높게 붙어서 살 마음이 안 들고. 칼 한 자루에 천단위는 좀... 억단위인가? 매물도 거의 없고 말야.
여튼 얼마나 좋길래 아직도 러브리스를 찾는지 궁금하네.
손에 착 감기는 맛이 좋고 사용시 손에 불편한 부분이 별로 없다 실제 많이 써보고 디자인했다는게 느껴짐
씁... 취향 접어놓고 근본의 향기를 맡아본다는데 역점을 두고 한 자루 질러볼까...
나이프 역사에 길이 남을... 엄청 카피되는 디자인이지.. 벤베 162도 사진놓고 비교하면 머 오마주 했는지 딱 나옴.. 그런데 이런 물건이 생각보다 많더라구.. 그러니 오리지날리티가 탐날수밖에 - dc App
화려하진 않지만 모난데 없는 목적에 충실한 디자인. 러브리스 스타일 재해석한 작가들도 많으니 그런 쪽 알아보는 것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