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적인 부분은 각자 기준이 있을테니 넘어가고, 사용감이 글케 좋음? 난 클래식 스타일은 안 좋아해서 러브리스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온 물건은 만져본 적이 없음. 러브리스 본인이 만든 물건은 흥미가 조금은 가지만 프리미엄이 너무 높게 붙어서 살 마음이 안 들고. 칼 한 자루에 천단위는 좀... 억단위인가? 매물도 거의 없고 말야.

여튼 얼마나 좋길래 아직도 러브리스를 찾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