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물건은 어떤 형태로든 카피캣이 등장하는데 바크리버는 왜 예외인지 모를 일입니다.
컨벡스 그라인딩과 핸들 가공이 기계 위 수작업이긴 해도 요령만 익히면 크게 어렵지 않으니 기술적인 진입장벽이 높은 것도 아니고요.
댓글 14
카피품을 모르고 구입할만큼 칼에대해 잘 모르는 입문자들이 보기에 박강은 매력적인 외형이 아니고, 제 생각에 아웃도어용 나이프는 50불 정도를 넘어가면 단순히 실용성을 넘어선 다른 가치가 충족돼야 하는데 그렇다면 나이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입장에서 짭을 살 이유가 없기 때문.. 이 아닐까 합니다. 3V 같은걸로 박강처럼 뽑으려면 중국에서 만들어도 150불은 나올것 같아요
BBa(bamboo1)2022-08-02 11:57
답글
이게 맞는거같아요
짭 모르고 살정도 짬이면 밬강 좋은줄 못알아보고
밬강 사려고 알아볼정도면 중국산짭 정도는 걸러낼 안목이 생긴 다음일테니
NewEnglandAquarium(raisebright)2022-08-02 12:36
답글
카피캣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단어였네요. 저는 짝퉁말고, 컨셉은 비슷하나 재해석이 들어간 다른 제조사를 얘기한 것이었습니다.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도 있듯 새로워 보이는 것도 모방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는데 왜 바크리버같은 컨벡스 그라인드를 따라하는 브랜드가 폴크니븐(컨벡스라는 점은 같지만 사실 두께나 공법은 크게 다름) 외엔 떠올리기 힘든지 의문이예요.
Sharpco(sharpco)2022-08-02 14:44
답글
제가 카피캣과 짭의 차이를 몰랐네요. 556횽 말이 설득력 있는것 같웁니다 - dc App
BBa(bamboo1)2022-08-02 17:26
알리에 바크리버 브라보 짭 있었는데 칼날 테이퍼 없는 일자에 엣지 컨벡스 아니고 핸들도 굴곡없는 일자라서 짭티 존나남
카피품을 모르고 구입할만큼 칼에대해 잘 모르는 입문자들이 보기에 박강은 매력적인 외형이 아니고, 제 생각에 아웃도어용 나이프는 50불 정도를 넘어가면 단순히 실용성을 넘어선 다른 가치가 충족돼야 하는데 그렇다면 나이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입장에서 짭을 살 이유가 없기 때문.. 이 아닐까 합니다. 3V 같은걸로 박강처럼 뽑으려면 중국에서 만들어도 150불은 나올것 같아요
이게 맞는거같아요 짭 모르고 살정도 짬이면 밬강 좋은줄 못알아보고 밬강 사려고 알아볼정도면 중국산짭 정도는 걸러낼 안목이 생긴 다음일테니
카피캣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단어였네요. 저는 짝퉁말고, 컨셉은 비슷하나 재해석이 들어간 다른 제조사를 얘기한 것이었습니다.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도 있듯 새로워 보이는 것도 모방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는데 왜 바크리버같은 컨벡스 그라인드를 따라하는 브랜드가 폴크니븐(컨벡스라는 점은 같지만 사실 두께나 공법은 크게 다름) 외엔 떠올리기 힘든지 의문이예요.
제가 카피캣과 짭의 차이를 몰랐네요. 556횽 말이 설득력 있는것 같웁니다 - dc App
알리에 바크리버 브라보 짭 있었는데 칼날 테이퍼 없는 일자에 엣지 컨벡스 아니고 핸들도 굴곡없는 일자라서 짭티 존나남
짭 말고 비슷한 컨셉과 공법을 적용한 바크리버 느낌의 제조사가 또 없는 것이 궁금했어요.
김종도 달인 바크리버 브라보 짭 올린거 있는데 나도 그거 보고 2자루 사서 한자루 사용중
짭도 찐처럼 컨벡스 엣지 제대로 적용되어 있나요?
컨벡스는 아님 모양만 강재도 a2라고 하는데 중국꺼라 믿을건 아니고
뭐지 내가 모르면 없는거 치는건가 자의식 과잉?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atch&no=1051913&page=366&exception_mode=recommend
3V 강재에 졸라게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저가격에 뽑아서 이미 선점한 바크리버와 경쟁하는게 불가능하니까
그렇네요. 바크리버 바리에이션이 넘사벽이긴 하죠 ㅎㅎ
그리고 가장큰 고객인 양키놈들이 USA made에 존나 집착함.이거 존나 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