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취미 전환 중이라 팔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막상 판다고 연락하면 가격 미친듯이 후려치는 경우를 몇번 당해봐서 연락하기 꺼려진다.


예로 이전에 테크노 단종된 후에 구함글 떴길래 연락했더니 가격 얘기 나오면 계속 말돌리다가 나중에 13만원 ㅇㅈㄹ.


어이가 없어서 예? 미사용 신품인데 13이요? 그랬더니 그럼 15...그러길래 관두십쇼 하고 말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