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죠???



그나저나...



나이트코어 um4 써보신분?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랜턴


어디까지나  기능면이나 그립감 등등을 봤을때



추천드리는 랜턴은


아미텍 프라임 프로  모델임


일단  장점 단점이 있는데


가장 큰 단점은


뒷부분이 자석임




자력이 쎄서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 ㄷㄷ...


이거말고  단점은 없음  이거 해결책 찾는중...

usb 충전이라고 하길래 우왕 했는데..

usb 부분이 자석이 아니고 테일캡이 자석...


그립감   편함  매끈매끈 함   한손에 쥐기 편함


가이드를 적자면

스위치를 꾹 누르고 있으면 0.15루멘으로 켜짐( 꾹누르면 3단계로 변경)

그리고 그상태에서 두번 누르면 일반 모드로 변경 (역시 누르고 있으면 변경)

오프 상태에서 3번 누르면   터보모드 변경


써본 결과물인데

편함  밤에 뭐 찾을때 꾹 누르고 있으면 약하게 켜져서

c2랑  다름



그리고 좋은점은

다른 테일캡이랑 다르게 각진 부분이 없어서  좋음

아미텍 고질병인지 몰라도  바디라인은 매끈한데


바디랑 이어지는 부분이 떠있음

그래서 손 조심 해야됨 날카로움






저 사이 갭이 떠있어서  좀 불안함

고무 오링을 구해서 끼우면 될듯함



음....

적다보니 이런거 저런거 막 쓰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선물용으로 주기에는 좋은거 같음


하나 정도는 가지고 다니기 좋음


긁혀도 침좀 발라서 문지르면 사라짐



가지고 있는 아미텍은




중고 사서 구형도 많지만

종종  실전에서 써보고 후기 적어드리겠음



랜턴은 대충.....


수십개 되는데 고향집에 있어서




(아미텍 사장님 이렇게 적으면 되나요 ) (속닥속닥)



아무튼..

코로나 때문에 입사 미뤄져서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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