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리버나 벤치메이드 같은 레저용(?) 부쉬 나이프가 아니라 철저히 생존에 목적을 둔 생존 도구로서의 나이프라서 녹 잘 안슬고
쉽게 갈아서 날 세울 수 있게 만드느라 그런거 아님?
그나저나 얘네가 쓰는 Lam Cos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싶긴 한데 구글에도 정보가 잘 없더라
그냥 3중구조 산마이라는거 말고는 뭔가 3V나 35VN처럼 숫자로 보여주는 데이터를 못본 것 같음
바크리버나 벤치메이드 같은 레저용(?) 부쉬 나이프가 아니라 철저히 생존에 목적을 둔 생존 도구로서의 나이프라서 녹 잘 안슬고
쉽게 갈아서 날 세울 수 있게 만드느라 그런거 아님?
그나저나 얘네가 쓰는 Lam Cos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싶긴 한데 구글에도 정보가 잘 없더라
그냥 3중구조 산마이라는거 말고는 뭔가 3V나 35VN처럼 숫자로 보여주는 데이터를 못본 것 같음
그냥 날각이 존나게 얇아서 그럼. 칼좋싸에 누가 날각 25도로 고치고 못치는 테스트 했는데 아무 이상없음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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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먼 내가 직접 칼로 뭘 때려본 적은 없어서 잘 몰랐으
CoS 데이터를 못본건 잘 안찾아봐서 그래 ㅋㅋ
메이져 강재들처럼 많이 쓰는게 아니라서 좀더 찾아봐야 나옴
내식성 좋은편인 업글된 VG-10이라 샹각하면 되겠음
http://www.e-tokko.com/cosp.php?lang=en
메이저 강재가 아니라서 그랬구만 땡큐
웃긴게 일본애들이 vg-10이나 sg-2는 마케팅에 잘 쓰는데 CoS는 이상하게 이름 바꿔부른다거나 전면에 잘 안 내세우고 "하여간 바닷가용으로 좋은 고급강재임" 이러고 파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듯
근게 에프워넥스로 나무 슬라이싱 해보면 그 맛이 장난 아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