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 옥션에서삼 아직 실사는 안해봤음 근데 톱 부분이 저렇게 조금 휘어있다고 해야되나? 끝부분으로 갈수록 위로 올라가 있음(2번째사진)
그래서 접을때 약간 손잡이에 걸리면서 들어가는데(3번째 사진) 이거 정상임??
- dc official App
댓글 14
네
Nickhin(nickhins)2020-07-17 18:18
답글
그렇군요 ㅠㅠ mut는 안그러던데 왜저렇게 설계한건지.. 가끔 빨리 접을때 톱이빨에 걸려서 안들어갈때도있음 - dc App
익명(125.186)2020-07-17 18:20
답글
제 OHT도 톱 걸려요
Nickhin(nickhins)2020-07-17 18:20
답글
대부분 그런가보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125.186)2020-07-17 18:22
답글
밑에 내 댓글도 있지만 설계의 문제가 아닌 듯 그냥 검수를 대충하고 저정도는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으니 정상 제품이라는 미국 레더맨 회사의 생각인듯
나그네(121.162)2020-07-17 18:34
내가 갖고있는 tti인 톱은 저렇게 스케일에 닿을 정도로 안올라가있음 그런데 줄이 저렇게 스케일에 닿음 그래서 나도 넣을 때 살짝 아래로 밀면서 넣음 아마도 레더맨의 완성도가 이런 곳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는 부분일 듯
나그네(121.162)2020-07-17 18:31
답글
글쿠먼 ... 그리고 사진하나 더 첨부했는데 봐줄수 있음?? 맞물리는부분 밑에 보면 엄청 작게 기포자국 있는데 이것도 이상없는거지?? 그냥 제조할때 자연적인 현상인가 내가 오랜만에 비싼고 새거로 사서 예민하네 ㅋㅋㅋ - dc App
익명(125.186)2020-07-17 18:43
답글
주조로 인한 기포 같음 그런데 레더맨에서는 저런 것은 기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니 불량이나 as대상으로 보지 않음 비교적 레더맨 제품중에 하이엔드급 비싼 제품이라 아마 돈값해야지 왜이래? 싶겠지만 레더맨이 미국 제품이라 그런지 모르겠다만 마감에 별로 신경쓰지 않음 무조건 기능 소실 기능 불가 등의 이유가 아니라면 불량이 아니라 생각하는 듯
나그네(121.162)2020-07-17 18:48
답글
그러니 너무 예민하게 보지 말아라 어제도 말했지만 레더맨은 공구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냥 휴대하기 좋은 그리고 as를 잘해주는 휴대용 공구일뿐 고장날 때까지 빡세게 굴리고 교환 받으면 그만이고 잃어버리지만 말자 하는 생각으로 구입하고 사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나그네(121.162)2020-07-17 18:50
답글
오케오케 어차피 망치로도 쓸거같아서ㅋㅋ 박스에 신명스티커 붙여져 있으니까 맘놓고 써야겠다..
근데 회장이 본인이름(레더맨)이 들어가니까 완벽해야된다는데 요새 좀 헤이해진듯 ㅋㅋㅋ - dc App
익명(125.186)2020-07-17 18:53
답글
레더맨은 옛날 초기부터 마감이 별로였음 내가 생각할 때 레더맨 회장이 완벽해야 한다 말했다면 그게 마감이 아니라 기능이었을 것이라 짐작함.
나그네(121.162)2020-07-17 19:07
답글
맞음 기능하나는 좋더라고 내구성도 ㅅㅌㅊ인듯함 - dc App
익명(125.186)2020-07-17 19:08
답글
그리고 그나마 옛날 초기 레더맨 제품은 단순한 구조라 마감 문제가 덜 부각되었다고 생각하고 레더맨이 1세대를 거쳐 2세대 3세대로 이어지면서 복잡한 구조로 인해 마감이 더 구려보이는 이유도 있다 생각함 그리고 시대가 흐르고 지금의 다른 폴딩이나 픽스드 나이프들 보면 마감이 좋기에 우리의 눈이 올라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그네(121.162)2020-07-17 19:15
제 톱은 스케일에 닿지 않고 아래 수납랜야드쪽에 살짝 닿네요. 근데 멀티툴의 톱은 자주 쓰다보면 휘는거 어쩔 수 없으니 크게 신경 쓰지 마세요.
네
그렇군요 ㅠㅠ mut는 안그러던데 왜저렇게 설계한건지.. 가끔 빨리 접을때 톱이빨에 걸려서 안들어갈때도있음 - dc App
제 OHT도 톱 걸려요
대부분 그런가보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밑에 내 댓글도 있지만 설계의 문제가 아닌 듯 그냥 검수를 대충하고 저정도는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으니 정상 제품이라는 미국 레더맨 회사의 생각인듯
내가 갖고있는 tti인 톱은 저렇게 스케일에 닿을 정도로 안올라가있음 그런데 줄이 저렇게 스케일에 닿음 그래서 나도 넣을 때 살짝 아래로 밀면서 넣음 아마도 레더맨의 완성도가 이런 곳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는 부분일 듯
글쿠먼 ... 그리고 사진하나 더 첨부했는데 봐줄수 있음?? 맞물리는부분 밑에 보면 엄청 작게 기포자국 있는데 이것도 이상없는거지?? 그냥 제조할때 자연적인 현상인가 내가 오랜만에 비싼고 새거로 사서 예민하네 ㅋㅋㅋ - dc App
주조로 인한 기포 같음 그런데 레더맨에서는 저런 것은 기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니 불량이나 as대상으로 보지 않음 비교적 레더맨 제품중에 하이엔드급 비싼 제품이라 아마 돈값해야지 왜이래? 싶겠지만 레더맨이 미국 제품이라 그런지 모르겠다만 마감에 별로 신경쓰지 않음 무조건 기능 소실 기능 불가 등의 이유가 아니라면 불량이 아니라 생각하는 듯
그러니 너무 예민하게 보지 말아라 어제도 말했지만 레더맨은 공구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냥 휴대하기 좋은 그리고 as를 잘해주는 휴대용 공구일뿐 고장날 때까지 빡세게 굴리고 교환 받으면 그만이고 잃어버리지만 말자 하는 생각으로 구입하고 사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오케오케 어차피 망치로도 쓸거같아서ㅋㅋ 박스에 신명스티커 붙여져 있으니까 맘놓고 써야겠다.. 근데 회장이 본인이름(레더맨)이 들어가니까 완벽해야된다는데 요새 좀 헤이해진듯 ㅋㅋㅋ - dc App
레더맨은 옛날 초기부터 마감이 별로였음 내가 생각할 때 레더맨 회장이 완벽해야 한다 말했다면 그게 마감이 아니라 기능이었을 것이라 짐작함.
맞음 기능하나는 좋더라고 내구성도 ㅅㅌㅊ인듯함 - dc App
그리고 그나마 옛날 초기 레더맨 제품은 단순한 구조라 마감 문제가 덜 부각되었다고 생각하고 레더맨이 1세대를 거쳐 2세대 3세대로 이어지면서 복잡한 구조로 인해 마감이 더 구려보이는 이유도 있다 생각함 그리고 시대가 흐르고 지금의 다른 폴딩이나 픽스드 나이프들 보면 마감이 좋기에 우리의 눈이 올라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제 톱은 스케일에 닿지 않고 아래 수납랜야드쪽에 살짝 닿네요. 근데 멀티툴의 톱은 자주 쓰다보면 휘는거 어쩔 수 없으니 크게 신경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