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따라 다르긴 한데, 보통 하바끼 상태 완전 메롱이고 코시라에 아무것도 없고 녹 투성이인 칼 정말 싸게 낙찰받아서 복권 긁듯이 연마해보는 사람들이 있긴 해도 저렇게 어느 정도 상태 괜찮은 것들은 저렇게 싸게는 낙찰 안된다고 보면 돼. 경매는 끝나기 직전 5분 싸움이라서 ㅋㅋ 저거 내놓은 사람이 정해놓은 가격에 도달 안되면 낙찰돼도 자동 취소도 있고 그래. 하여간 경매는 최종 낙찰가를 봐야지, 저런 중간 가격 보는건 아무 의미 없어.
익명(14.37)2020-07-18 15:27
답글
입찰자 84명이나 붙었는데 여섯시간 남겨놓고 6만엔이면 그만큼 눈여겨 보고 있는 사람 많다는 이야기고, 그러면 최종 5분동안 막판 싸움 더 치열할거야 ㅋ 저 맨 아래 짤방 칼 같은 경우는 도신, 코시라에 상태 다 좋고, 날길이도 너무 짧지 않고 베기 하기도 충분해서 꽤 상당한 가격까지 오를거라고 봄.
이해가 안되네 ㅋㅋ 근데 밑에거 진짜 일본산 일본도임? 가격이 너무 좋은데?????
ㅇㅇ 다 일본도검미술에 정식 등록된 물건들임
'경매'라는걸 모르니 얘들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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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6시간 남았고 입찰자 84명인데도 6만엔따리도 있음
물건따라 다르긴 한데, 보통 하바끼 상태 완전 메롱이고 코시라에 아무것도 없고 녹 투성이인 칼 정말 싸게 낙찰받아서 복권 긁듯이 연마해보는 사람들이 있긴 해도 저렇게 어느 정도 상태 괜찮은 것들은 저렇게 싸게는 낙찰 안된다고 보면 돼. 경매는 끝나기 직전 5분 싸움이라서 ㅋㅋ 저거 내놓은 사람이 정해놓은 가격에 도달 안되면 낙찰돼도 자동 취소도 있고 그래. 하여간 경매는 최종 낙찰가를 봐야지, 저런 중간 가격 보는건 아무 의미 없어.
입찰자 84명이나 붙었는데 여섯시간 남겨놓고 6만엔이면 그만큼 눈여겨 보고 있는 사람 많다는 이야기고, 그러면 최종 5분동안 막판 싸움 더 치열할거야 ㅋ 저 맨 아래 짤방 칼 같은 경우는 도신, 코시라에 상태 다 좋고, 날길이도 너무 짧지 않고 베기 하기도 충분해서 꽤 상당한 가격까지 오를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