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까지 새로온 녀석들. 
실사 참으면서 한꺼번에 모아서
팩토리 엣지 상태에서 초기 스트롭. 

스트롭은 그 효과가 눈에 띌 정도로 좋음. 

찌라시, 신문지 드랍 푸시컷이 
잘 되느냐 안되느냐를 가늠할 정도로 차이가 꽤 큼. 


후기 몇번 올린거 같긴한데. 한번더. 
바크리버 CBN 액상형 4미크론, 1미크론으로 스트롭 해줌. 

러시아제 0.25페이스트 까지는 귀찬아서 이번엔 안해줌. 


별거 없음. 그냥 잘 도포하고. 
엣지 좌우로. 힘은 최대한 빼고. 
날각은 유지하면서 대애충 도포된 용액 마를때까지. 
도포 한번당 칼2개로 반반씩 했음. 


S30V 3개 
M4 1개
Hap40 1개


완료. 이것도 시간 은근히 잡아먹고 귀찬긴 한데. 
하면 확실히 좋으니깐 새칼 사면 해주는 습관을 들이게 됨. 

푸시컷은 못찍음. 
삼각대 핸드폰 마운트가 부러졌지 뭐야.... 

잘 됨. 




거미 사열. 
여기에 3개 더 오고 있음. 

- 샤먼 크루웨어. 
- 파밀2 Rex45 구리판
- 파라3 M390 지텐 블루 핸들 

올해 하반기에 있을 스프린트런, 딜러 한정판 제외하고는 
양산 거미는 그만 사도록 할란다. 

92개를 향해. 
열심히 모으고 있다.

강재별, 스프린런, 딜러 익스클루시 별, 핸들 색깔별, 
컬렉팅하기 좋은게 거미만한게 없는거 가터. 
실사도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고. 

거미해 거미.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