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성 있는 이중 수납공간에
rat jo't만한 사이즈를 지니고 있음
슬링뽕 백팩뽕 동시에 맞아서 이것저것 사봤는데 러슬6은 가볍게 들고 나가기 나쁘지 않은 제품이었다. 슬링백이고 어깨고 허리고 자시고를 떠나 걍 쥰내 작은 세미파우치 같은 놈이라 이걸로 몸에 부담갈정도로 짐을 꽉꽉 채우는 놈이 기인일 지경임
러쉬 백팩과 결합한 모습. 파우치 그 자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무엇보다 쥰내쌈.
유틸성 있는 이중 수납공간에
rat jo't만한 사이즈를 지니고 있음
슬링뽕 백팩뽕 동시에 맞아서 이것저것 사봤는데 러슬6은 가볍게 들고 나가기 나쁘지 않은 제품이었다. 슬링백이고 어깨고 허리고 자시고를 떠나 걍 쥰내 작은 세미파우치 같은 놈이라 이걸로 몸에 부담갈정도로 짐을 꽉꽉 채우는 놈이 기인일 지경임
러쉬 백팩과 결합한 모습. 파우치 그 자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무엇보다 쥰내쌈.
가방개기엽노
슬링백은 몸을 파괴하니 비추
저거도 쓰다보니 허리 졸아프던뎅.. 티어 시스템은 잘써먹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