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c로 툴 적당한거 하나 챙기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빅녹 카달로그나 레더맨 멀티툴 리스트 이런거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레더맨 ps나 스켈레툴 같은거에 뻰찌-플라이어 달려있는데
그런게 쓸만한 상황들이 많이 생김?
일단 나이프류는 이래저래 쓰는 경우가 많아서
free k시리즈 고민하고있었는데
나이프만 보자니 뻰찌류가 눈에 밟히네.
유틸칼이나
지금 아마존에서 주문한 프라이브리드도 있어서
k 시리즈는 좀 겹치는게 있는데,
뻰찌가 없으니까 막 눈에 밟히네.
그래서 도시에서 그냥 쓰다보면 뻰찌류 좀 자주 씀?
edc로 그런 키체인툴 들고다니는 횽들의 실사를 좀 듣고싶음.
이게 사람 스타일마다 다르겠지만, 없어서 생각도 안하는거랑
마침 있어서 쓰는거랑은 또 달라서 잘 모르는거라;;
개개인마다 직업 주변환경에따라 틀리고 사용빈도는 자신이 가장 잘 알거임. 나같은 경우는 거의 안쓰긴하는데 한번씩 없을때 매우 불편할 때가 있다. 플라이어같은거 있으면 좋음.
그러면 차라리 프라이브리드x+레더맨 cs 같은걸로 가는게 나으려나.
너 그동안 플라이어 멀티툴 없이 잘 살았지? ㅎㅎ 멀티툴은 혹시나 해서 갖고 다니는 것일뿐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다지 쓸일이 적음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갖고 다니는거 아닌 가끔 쓰는 손톱깎이가 달린 멀티툴이 인기인 이유기도함
플라이어가 없어서 난감한적은 없는데 짜증난적은 간간히 있던거 같음. 좀 멀리(10m밖?)있던 경우가 많아서.
뺀찌는 필요한 상황에는 제 값을 꼭 해주긴 하는데.. 필요한 상황이 안온다면 쓸 일이 거의 없긴 하죠. 저는 PS4 플라이어를 예초기 와이어 자르는데 주로 쓰고 그 다음 케이블타이 작업할때. 마이너하게는 얇은 연선이나 클립 자를때, 털 뽑을때 써요
ㅇㅎ. 확실히 자주 쓰긴 하겠네 으음.
사실 그런 공구를 쓸 일이 없게 해주는 부적이나 토템같은거임 꼭 공구가 없을 때 사태가 벌어지니까
엌ㅋㅋㅋ 그말도 맛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이거 맞긴 함
플라이어 쓸일 없을지 알았는데 웨이브로 친구들 목걸이나 팔찌 망가진것들 수리해줌 - ¿ddⱯ cp
전 빅녹 램블러 있는데도 플라이어가 아쉬울 때가 꼭 있어서 다이소 미니툴 사와서 세컨으로 같이 쓰는 중ㅋㅋ 플라이어는 꼭 필요할 때가 가끔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