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쏘는곳에 그냥저냥 얼굴 익히고 이야기하던 아저씨가 갑자기 칼 추천좀 해달라 하더라고


명확하게 가격대나 목적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막연하게 장작 팰정도로 튼튼한 칼 이라길래


뭐 srk랑 스트롱암, 모라나이프 추천해두고 폴크니븐, 씨시푸코, 케이바 등 이야기하면서 고나이프랑 나이브즈 둘러보라 하긴했는뎈ㅋㅋㅋ


일단 내일 케이바 두자루랑 모라 들고가봐야겠다. 뭐 15만원 하니까 어우 비싸네 하는거 보니 모라나 srk정도가 한계이지 않을까 싶긴한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