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프는

커터칼 말고는 없고

랜턴만 있어서


마음이 여런 저는 고민 했음


근데 철물로 오니

막 적어야지





그래서 적는


오늘 야간 산책에 쓴  후라쒸




페닉스 FD35 v2 카모 되겠슴다

랜턴 사진은 늦은 시간이라 없고

대략 2시간 동안 밤길에 쓰면서 느낀점

그리고 장 단점에 관해 적어보겠슴



일단 장점

그립감이 좋음  튼튼한 플라스틱 느낌임


그리고 날카로운 부분이 없음 다 둥글둥글 함


단점

빠워를 바꿀려면 그냥 모드변경을 눌러줘야함

그리고 생각보다 무거움


빔샷 보겠슴다







맨 위에서 부터 아래로 내려올수록 밝은 빛

최대 1천루멘 이라곤 하지만

늘 말하듯이 1천루멘은 잘 사용을 안함



중앙으로 모이는 빛이 뚜렷하기에

산책용으로 사용은 좀 별로임

하지만 서바이벌용으로 쓰면 간지는 날듯 (카모라서)



배터리는 18650 배터리가 들어가고

생각보다 무게는 좀 나감   가격은 8만원 정도함



한줄평

좋은데 헤드가 이성해서 그런지 어정쩡함..

차라리  오렌지껍데기 반사경이면 더 좋았을거 같음



이제 자야하니 이상 끝


우울증약 먹고있어서

글이 이상하지만


다음부터는 좀 성의 있는 글로 되돌아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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