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생각보다 엄청 일찍 도착함! 드디어 기다리던 Spyderco Para 3!


이것으로 구상하던 EDC 제품의 절반은 완성임 ㅋ 애초에 이 칼 때문에 시작한거니까 ㅎㅎ


컴프레션 락 개편하고, 날 센터 딱 잡혀 있고, G10 그립감 최고고, 무게도 적당하게 묵직하면서 부담스럽지 않고 ㅠㅠ


그리고 여담으로 팁업(칼 끝이 위로 가게 클립이 장착되어있는 방식)이 왜 편한지도 알겠음. 꺼내자 마자 바로 사용 가능!


아무튼 왜 외국에서 호평인지 알겠음. 아무튼 핵추천!


(커쇼 셔플 1&2 받은지 일주일도 안되서 서랍행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