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기회가 돼서 날 없는 하이카본 유사 일본도로 수련했는데 

하바키 포함 73cm 정도 되는 듯


죽도랑 목검이 나무 젓가락 같이 느껴진다 ㅋㅋ


현타가 좀 오는 듯...

죽도로 존나 수련하고 경기하고 그러는 게 과연 실전성이 얼마나 되는 건지..

실전에서 남보다 머리를 0.1초 빨리 넣는 것이 생사의 기로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그냥 스포츠로 생각하면 맘이 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