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 스프링바, 장착할 때 사용한 드라이버, 시계가 모두 금속이므로 철물입니다
전에 티타늄 맛 후기 남길 때 썼던 pmd-56 검판 dlc 베젤 버전을 줄질했습니다.
구글에 상어가죽 시계줄 검색하면 나오는 5만원짜리로 했고,
겉감 상어가죽은 상당히 매끄럽고 반짝반짝하며, 치밀해서 방수 됩니다.
안감 크롬테닝된 양가죽은 굉장히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습니다.
아쉬운 건, 마찰식 핀이 아닌 시계용 스프링바로 고정하는 버클을 위해 버클을 크고 두꺼운 스테인레스로 만든 것까지는 좋은데,
그 두껍고 모서리 라운딩도 잘 되어있는 버클이 차고 있을 때는 살을 강하게 눌러 자국이 남는다는 것과,
너무 두꺼워 착 감기는 착용감을 기대하기 어렵고 휘게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리며 줄질하기 매우 어렵다는 것 정도입니다.
시알못이라 지나갑니다...
시티즌 명품 툴워치 추 드립니다 가죽줄도 예쁘네요
한국, 일본 한정으로 툴워치 이만한 거 없는 것 같습니다. 필드워치의 시초가 1차대전 영국군이라고 해서 w10 따라하겠다고 가죽줄을 추가로 맞춰봤는데 어울린다니 기쁘네요.
군용시계 좋아하지만 빈티지는 눈길도 안주는 중... 다치기 싫어서!
언더워터 보고 상어 싫어짐..
상어가 무서울수록 더더욱 차고 다녀야죠 부적으로. 그리고 아마 백상어 가죽은 아닐거에요
상어타투를 박아버릴까 ..
ㄴㄴ 남아공 가서 배 타고 상어 잡아서 마침 가지고있던 드롭포인트 나이프로 스키닝하고 업자 맡기시면 됨
아기 상어 뚜루룻뚜루 울고 있어요. 아빠 찾아 울고 있어요 뚜루룻뚜루
사메와 미나고로시다.
40미리 시계가 엄청커보이네
사실 38미리임
시티즌 좋은 시계죠! 추!!
감사합니다. 그건 그렇고 위저드프로 웜화이트는 언제 입고되나요?
네 이달 말에 입고될 예정입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개념시계 pmd56이나 러그 엔드가 뭉뚝해서 줄질이 참 안받는 시계지. 그냥 오리지널 브슬로 원복하자 ㅋㅋㅋㅋㅋ - dc App
지금은 아무리 양면 방수여도 샤워할 때 끼기 부담스러워서 브슬로 복귀했어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