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ford 가디안 4.5  3V를  주문했음.

오늘 받았는데,포장 열어보고 3D핸들에 만족함.아 좋다..

근데 이게뭐야  웬 N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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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서 사정 설명하니,자기가 담당자가 아니라고 기다려보라더니 한 20초쯤 있다가  하는말이

"우리가 검수를 안해봤다.거기 강재가 바뀌어서 이제 3V는 더 안나올것같다.다시 주문해도 3V는 안되니까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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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담당자도 아니라는데,그 짧은 순간 제조사의 생산 강재  품목이 바뀐것을 알아보지는 못했을거고

결국 나는 이미 3V시켰지만,미국에 주문하는 과정이나 혹은 한국에서 받아보고 확인해보니,3V 안나온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도 나한테 아무말 없이 택배 보냈다는 말이지?모르고 넘어가면 그냥 넘어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