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등산객 북적이고 두, 세시간만 걸으면 민가 나오는 지리산에 야생 곰을 뭐하러 풀어두는지 모르겠음등산객 입장에서는 걸어다니는 흉기 아님?밤이 아니라 낮에도 등산로에서 어슬렁어슬렁하다가 등산객들이 주는 과일 같은거 받아먹는게 문제라던데
추적기 뒤져서 추적 불가 상태인 곰 존나 많다던데ㄷㄷ
반달곰이랑 반달돌칼이랑 헷갈린거 아님?
가슴에 잇는거 울루자나
개인적으로 호랑이가 민족의 영물이니 하는것도 이해 안됨... 개화기때까지도 사람들 잡아먹혀서 조선인 주민들이 일본순사들한테 잡아달라고 호소하기까지 했었는데.. 지금처럼 등산 맘놓고 다닐수 있는것도 늑대, 호람이, 곰 없어져서 가능한건데 산짐승이라고 해봤자 멧돼지 난동부리는걸로 그치는걸 감사하게 생각해야하는데 사람들이 뭔가 현실감각이 사라진듯
ㅇㅈ 호랭이나 곰이 얼마나 흉측한 맹수인데 우리나라가 저기 옐로스톤 공원같이 땅덩이 넓은 생태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좁아터진 국토에 풀면 피차 피만 볼 게 뻔한것을 왜 풀어놨는지 이해불가
고라니 등 개체수 조절하고 야생생태계 복원하겠다는 게 명목이긴 했는데 솔직히 그럴 거면 총도 같이 풀던가
늑대, 곰, 여우, 호랑이 없이 멧돼지랑 살모사, 진드기만 조심하면 되는걸로 나름 만족했었는데. 곰 토핑 추가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