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방위를 기대할 수 없는 한국에서 가해자의 철물에 대응할 수 있는 합리적인 도구로 방패만한게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콜드스틸 버클러는 이런 목적으로 꽤 괜찮은 선택인 듯 합니다.

우측의 토마호크는 신경쓰지 마세요. 사이즈 비교용입니다.

사이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방패의 또 다른 장점은 공격용 무기를 뒤에 숨길 수 있다는 것이죠. 


공격자: 방패만 있군

방어자: 응 드루와





이렇게 잡아서 써야할 것 같지만...........




저는 이런 그립을 추천합니다




그대로 뻗거나 휘둘러서 방패의 모서리로 공격이 가능하거든요.




방패에 맞아서 얼마나 아플까 싶다면 아래 영상이 판단을 도울겁니다. 2분 5초부터.......


















이쯤되니까 이걸 2개 사서 한손에 하나씩 쥐고 있으면 전투력이 상당히 높아질 것 같습니다.



캡틴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