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광할한 필드에 나가서 써보고 싶어졌다. 
어제 받자마자 두알 꼽는거 안됐던건, 
뒷놈을 플러그 전극 돌출형 배터리로 해결. 잘됨. 



넷플릭스 신규 프로. 
알라스카에 말도 안되는 캐빈을 평생 짓고 산 부부가 
본인 집을 서바이벌 경쟁에서 이긴 한 커플에게 물려준다는 내용. 

프로그램 컨셉이 좀 엉성하고, 절실함이나 레알 서바이벌이라기 보단 캠핑 수준인데. 

알라스카의 자연경관이 놀랍고. 말도 안되는 오지 환경에서 으리으리한 통나무 집을 완성시킨 양키 노부부의 파이오니어 정신에 경탄하게 됨. 

1화 봤는데, 그냥저냥은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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