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메는 스칸디구나. 스칸디가 편하고 좋은데... 컨벡스 날 갈려면 이것저것 사서 공부하고 삽질해야 할 것 같은데... 스칸디로 추천 좀 해죠.
루어신동(110.134)2020-07-28 15:12
답글
어차피 날끝만 조지는 샤프닝에는 아무 차이도 없고
Thinning할 때에나 문젠데
이것도 마우스패드(가죽)+사포 조합써서 수공으로도 깔끔하게 처리 가능하고, 홋카이도 와코상같은 경우 숫돌로 대충 밀어서 쓰고(대신 연마면 좀 지저분해보임)
신입(8.37)2020-07-28 15:15
답글
카와도나 사포로 하는구나. 유튭봐야겟다
루어신동2(luresindong2)2020-07-28 15:26
답글
적당히 신축성&탄력있는거 위에 사포두고 문대면 곡면 자연스럽게 형성되니까 ㅇㅇ
여튼 평시 연마는 날끝만 조지면 되는거라 거의 차이 없다 보면 됨
신입(8.37)2020-07-28 15:29
답글
유튭보니 컨벡스도 할 만하네. 컨베스 스칸디 구분없이 추천 부탁요.
루어신동2(luresindong2)2020-07-28 16:20
트라이스틱 하니 생각 나는건데 저는 바크리버 오로라나 부시크래프터 같은 형태가 좋은것 같워요. 날높이 3cm 정도인 브라보 시리즈나 벤메162로 안되는건 아니지만 높이가 좀 있는 애들은 카빙 하기 약간 불편한 감이 있더라구요 날이 좀 슬림해야 좋거든요
BBa(bamboo1)2020-07-28 15:17
답글
칼 끝이 뾰족하거나 날높이가 적당한게 나무깍기는 수월하죠. 그리고 1인용 미니화로대에 들어갈 만한 나무가지를 바토닝할 생각입니다.
루어신동2(luresindong2)2020-07-28 15:23
답글
과하지 않는 선의 두께, 높이,길이, 강도면 괜찮은데 디쟌이 팍 꼽히는 칼이 없네요.
루어신동2(luresindong2)2020-07-28 15:25
답글
제가 루어신동님과 비슷한 목적으로 (우드크래프트, 불은 파이어박스 사용) 바크리버 mountaineer 2 제품 구입했는데 (날길이 8cm대의 edc 픽스드) 이녀석이 얼마나 쓸만할지는 8월 말쯤에나 실사용 해봐야 알겠네요. 비슷한 사이즈의 스칸디 엣지는 동사의 ULB가 있는데 걘 날두께가 2.3mm로 얇아서 바토닝 용기가 선뜻 나는 모델은 아니에요!
BBa(bamboo1)2020-07-28 15:35
답글
사진 찾아보니 오로라가 칼 끝 각도가 적당해 보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루어신동2(luresindong2)2020-07-28 15:35
답글
BBa/ 8센치면 너무 짧아보이네요. 날 두께2.3도 좀 불안요소가 있구요. 담에 가능하면 실사용 후기도 좀 부탁합니다.
루어신동2(luresindong2)2020-07-28 16:12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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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바크리버 오로라, 부시크래프트 둘 쳐다보고 있음. 손 크기가 상위 10%라 또 선택장애 왔음.
루어신동2(luresindong2)2020-07-28 16:14
Lt wright gns 3v
바크리버 거니 3v
하로 나이프 삐쁠 아재 채널 보면 좀 도움될듯
바크리버 모양 맘에드는 엘맥스 LT모델
나는 이거 보고 엘맥스는 거르게됐는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nife&no=145828&s_type=search_subject&s_keyword=%EB%B0%94%ED%81%AC%EB%A6%AC%EB%B2%84&page=1
아무리
뽑기 문제래도 뭔가 불안함ㅋㅋ
오호. 위 링크 박강 엘맥스 뽑기 실패기 내가 유동 시절에 싼 건데 ㅋㅋㅋㅋㅋ 이후에 워런티 후기도 있는데 여전히 마음에 안듬. 박강이 완벽한 것은 아니나 또 박강만한게 없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
후기는 못봤는데 어케됨?? 암튼 박강은 3V만 믿고 가잨ㅋㅋ
요즘은 PHT에 열처리 외주 맡겨서 저럴 걱정은 별로 없지
바크리버는 오로라 브라보 LT 3v 머가 많네.
벤치메이드 162
예산 20-30이면 닥치고 바크리버 졸업 가능
아리가토
오, 일본 아재. 왔네. 밬강 사자 ㅋㅋ
여 히사시부리. 바크리버 벤치메이드 둘 다 튼튼하고 좋아보이는데 둘 다 컨벡스날이야? 사진상으론 컨벡스같은데.
벤메는 스칸디임
혹시나 초경량화 하고싶음 kestrelknives도 있긴 한데 바토닝은 좀 그럴 듯
오이, 당근 바토닝 쌉가능 아님??
가능은 한데 막 줘패면서 쓰는 위주면 좀 애매하니까 그랑스포스 손도끼를 병행하는게 더욱 좋지비
나대랑 도끼를 가지고 다녀서 바토닝이 메인은 아니야. 긍데 위의 칼은 오피넬 상위호환으론 간지템인데 안 접히네. 어중간한 위치같어.
https://www.kestrelknives.com/shop/ovishunter
그래도
오피넬이랑 비교는 쵸큼..ㅋㅋ
벤메는 스칸디구나. 스칸디가 편하고 좋은데... 컨벡스 날 갈려면 이것저것 사서 공부하고 삽질해야 할 것 같은데... 스칸디로 추천 좀 해죠.
어차피 날끝만 조지는 샤프닝에는 아무 차이도 없고 Thinning할 때에나 문젠데 이것도 마우스패드(가죽)+사포 조합써서 수공으로도 깔끔하게 처리 가능하고, 홋카이도 와코상같은 경우 숫돌로 대충 밀어서 쓰고(대신 연마면 좀 지저분해보임)
카와도나 사포로 하는구나. 유튭봐야겟다
적당히 신축성&탄력있는거 위에 사포두고 문대면 곡면 자연스럽게 형성되니까 ㅇㅇ 여튼 평시 연마는 날끝만 조지면 되는거라 거의 차이 없다 보면 됨
유튭보니 컨벡스도 할 만하네. 컨베스 스칸디 구분없이 추천 부탁요.
트라이스틱 하니 생각 나는건데 저는 바크리버 오로라나 부시크래프터 같은 형태가 좋은것 같워요. 날높이 3cm 정도인 브라보 시리즈나 벤메162로 안되는건 아니지만 높이가 좀 있는 애들은 카빙 하기 약간 불편한 감이 있더라구요 날이 좀 슬림해야 좋거든요
칼 끝이 뾰족하거나 날높이가 적당한게 나무깍기는 수월하죠. 그리고 1인용 미니화로대에 들어갈 만한 나무가지를 바토닝할 생각입니다.
과하지 않는 선의 두께, 높이,길이, 강도면 괜찮은데 디쟌이 팍 꼽히는 칼이 없네요.
제가 루어신동님과 비슷한 목적으로 (우드크래프트, 불은 파이어박스 사용) 바크리버 mountaineer 2 제품 구입했는데 (날길이 8cm대의 edc 픽스드) 이녀석이 얼마나 쓸만할지는 8월 말쯤에나 실사용 해봐야 알겠네요. 비슷한 사이즈의 스칸디 엣지는 동사의 ULB가 있는데 걘 날두께가 2.3mm로 얇아서 바토닝 용기가 선뜻 나는 모델은 아니에요!
사진 찾아보니 오로라가 칼 끝 각도가 적당해 보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Ba/ 8센치면 너무 짧아보이네요. 날 두께2.3도 좀 불안요소가 있구요. 담에 가능하면 실사용 후기도 좀 부탁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현 바크리버 오로라, 부시크래프트 둘 쳐다보고 있음. 손 크기가 상위 10%라 또 선택장애 왔음.
Lt wright gns 3v 바크리버 거니 3v 하로 나이프 삐쁠 아재 채널 보면 좀 도움될듯
링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