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3. M390. 전형적인 유럽인들의 휴다. 응? 꽃게가 있네. 바로 칼에 있는 랜야드 풀어서 준비. 돌로 가라 앉히고. 미끼. 써세지. 가용 긴급 낚시대 두개. 아깝다. 다잡은거 놓쳤다. 한사라 잡아간다. ㅅㅂ.
쉬익쉬익
파라3 파랑이 지텐 핸들 만족감 쩐다잉.
빠가사리마렵다
쏘가리, 빠가사리 먹고 싶다.
네둴란드 해변에 거미들고 있는 예뿐 눈나 있었으면 딱인디
있었지. 혼자 쌍안뎡으로 훔쳐봄. 낄낄
오 게 잘잡힘?
결국 하나도 못잡음. 망할 ㅋㅋ 나중에 그물망을 챙겨가냐겠음
그거 낚싯대에 다는 게 잡는망 있던데
꽃게는 아니고 금게 같음. - dc App
아 그래? 먼 차이임 ㅋㅋㅋㅋ 나 출신 서울촌놈이라 잘 모름.
걍..꽃게는 비쌈 끝 ㅎ - dc App
쏘세지 너무 큰데요 ㅋㅋ 미끼 값이 더 들어유~
ㅋㅋㅋ 먹다 질려서 남긴거라. 결국 한말도 못잡음.
한국은 어지간한 해변이나 방파제 같은데 가면 퍼머나서 버린 낚시줄이나 폐그물 막굴러다녀 그럼 한가운데 자갈같은거 넣고 나일론줄이나 낚시줄로 묶고 가운데에는 적당한 미끼를 쑤셔넣고 발앞에 던지면 작은 게들이 미친듯이 덤벼든다 미끼도 소세지같은거 필요없고 낚시꾼들 버린 새우미끼 줏어다 쓰면됨 실제로 저렇게 해서 몇시간에 한주전자 분량 잡아서 그날밤 간장조림해서 술안주 해먹었음ㅎㅎ
아쉽다. 폐그물 하나만 있었어도... 이날 게 한 20여마리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