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구매글, 제품 링크 쎄웠지.
혹여나 관심있을 사람 위해
어제 집에 오니 와있다....
속도 무엇...? 캘리포니아에서 4일만에. 심지어 관세도 없이 왔음.
단촐하다.
하단엔 패키지 연장 소형 포켓임.
쌍안경 크기에 따라.
폼패드로 높이 조절하라고 3개 넣어줌.
라이카 8x40 높이에 맞게 1개만 삽입. 부드럽게.
요렇게. 안착.
전용가방이 별매인 라이카 수납용으로 딱임.
지난 며칠간 위의, 크기만 맞는 칼짜이즈 가방에 넣어다녔더니.
러버 부분 아이피스가 보기 싫게 눌린다.
하단 포켓 추가 장착시 외관.
벨크로로 붙고.
혹여 떨어질수 있으니, 고리 양쪽에 잡아주는 구조임.
카드나 신분증 정고 넣을수 있는 전면 포켓. 얇음.
장착시.
응 그냥 아기띠 임. 육아 경험 아빠들 존나 익숙할.
상단 끈을 잡고.
앞으로 밀면 바로 오픈.
요리 꺼냄.
쌍안경 스트랩 홀더에 결합할 수 있는 가방 자체스트랩이 있어서,
기존 쌍안경 줄을 빼고 결속 해줄 예정. 얘말고 곧 올 다른 라이카에 다가. 낄낄.
네줄평.
나일론 더블식스 원단에 방수.
컬러감, 만듦새 쩐다.
양키 헌팅브랜드 최고. KUIU. 홈피가보면 사고 싶은거 수두룩함.
좋은 쌍안경 샀는데 전용 포치가 없으면 사라.
쌍안경 안넣고 체스트백으로도 적당히 활용 가능할듯.
스파이셋 완성중
스파이 더 코. 성애자의 쌍안경 외도, 두집 살림기.
퀄리티가 좋은가보네 사진으로도 깔끔해 보이더만 하여튼 체스트백이 가장 빠르게 쌍안경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 방법이지..... 나도 어제 카메라 파우치 하나 샀는데 옆으로 메는 가방인데 개조해서 체스트백으로 사용하고 쌍안경 넣을려고 ㅋㅋㅋ
후기좀 올려줘! 해봤자 안올리겠지 ㅋㅋㅋ
나를 너무 잘 아네 그래서 샀다고 해도 안 믿던데 그러거나 말거나....인터넷에 사진 떠도는 것도 싫고 나만 잘쓰면 그만이니까 ㅋㅋㅋ 그리고 내가 산거는 너것처럼 고급 제품이 아님 내가 저번에도 말했지만 마음에 드는 제품이 사실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렴하고 그나마 내가 뒷판 메쉬로 제작해서 달아주고 체스트 백으로 만들 수 있는 제품을 골랐는데 딱히 좋은 제품도 아니라 글써도 호응이 없을거다 이글도 별로 호응이 없는 것처럼 ㅎㅎ
사람마다 다른 넷성격 이해함. 덕질이란게 본인만 만족하면 땡인 것도 맞는데, 그런 후기를 올려주면 분명 누군가에겐 도움이 된다는 것이, 디씨질이 잉여짓인 것만은 아닌 셈이지. 남들이 좋다는 제품도 나한텐 별루 일 수 있고, 별루니깐 난 이래이래 변형, 제작해서 쓴다 알려주면 좋겠지. 근데 존나 귀찬은 건 맞음 ㅋㅋ 나는 좀 귀찬아도 매번 후기 올리는게 내 덕질의 기록을 남겨두는 셈 이랄까.
난 글쓰는건 안 귀찮은데 그냥 사진 돌아다니는게 싫어서 안올리는거라 너랑은 조금 다르긴함 그래도 댓글로 물어보는 질문글이나 아는 글에는 최대한 자세하게 꼼꼼하게 설명하려고 긴글도 작성하고 유용한 글이라면 빅녹 AS 문의처럼 공유도 하긴하지 아는거 찾아서 링크도 걸어주고 그건 내 사진은 아니니까 하여튼 사람은 다 다르니까 ㅋㅋㅋ 그런데 내가 글쓰면 비추 찍히는게 남들보다 많은거 보면 적이 많은듯
호환 케스트렐도 사주자 ㅋㅋ 캘리포냐 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