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계신 분들처럼 높은 HHT level로 샤프닝할 생각은 없고 그냥 주변에 굴러다니는 날붙이들 필요할 때마다 적당히 갈아 쓰려는 목적입니다.


1. 흔한 V자 칼갈이의 경우 디버링이 필요없으리라 생각되는데 맞는가요?


2. 가죽 스트롭이 없는 경우에도 적당한 걸로 스트로핑을 하는 게 낫다고 하는데, 그 경우 스트로퍼로 쓸 만한 것의 마지노선이 어딘가요(물론 연마를 몇 방으로 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청바지? A4용지?


3. 이런 점착식 다이아몬드 숫돌로 입문하는 것은 바람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