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잘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시장 칼갈이 맡긴 사람들 후기가 대부분 "책임지고 칼을 망쳐놓음"이어서 반영함.
절대 다수의 견해와 경험에 의한 것.
텍스트만 쓰는 거라 생각보다 일찍 43개가 채워지네요.
지난번에 올린 두개랑 합쳐서 이대로 이륙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철물갤 밈콘 완료되고 수요가 좀 있으면
답변콘을 선택, 구입, 관리로 더 세분화해서 만드려고요
마지막 7개 추가신청이나 지금껏 올린 43개 수정요청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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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닝 시스템은 스덕호 샤프메이커보단 가이드샤프너 JEND J.I.G.S. , 위키드 엣지, 엣지프로 같은 제품이 맞을 듯
초보용. 초보용 저예산 대표모델을 고르자니 스덕호 샤프메이커가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위키드엣지같은 건 예산이 좀..
시스템이라기엔 좀 그런게 샤프메이커는 터치업밖엔 안된다고 봐야되고 근본적으로 프리핸드 샤프닝 영역이라
가이드 샤프닝 시스템인지 따지자면 적어도 란스키 세트가 들아가야 할 듯 샤프메이커 자주 추천하는 좋은 제품이긴 하지만
샤프닝하다가 칼 망칠까봐 무서워하는 사람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제품이기도 하고, 저걸로도 날붙이를 충분히 잘 관리했다는 경험담이 꽤나 쌓여있으니 뉴비용으로는 이 물건이 가장 적합하다고 봤어요. 란스키보다는 이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고
그러면 문구시스템을 빼고 샤프닝 입문용 으로 교체하면 어떨지?
흠터레스팅..
칼은 칼으로 쓰자 ㅡ> 칼은 칼답게 쓰자 이렇게 고치는게 좋겠다
오오 그게 더 낫네 반영합니다
마감 신경쓰면 나비 픽스드 말고 폴딩 사례까지 표본수집이 충분히 된건가 유툽 리뷰랑 댓글보면 대표모델이 그립틸리언도 뽑기운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좀 봤거든
고가라인에서는 벤치메이드가 마감이 아쉽다고 하는 걸 거의 본 적이 없고 (쉬스빼고), 스파이더코는 당연히 넣어야죠
그립틸리언은 엔트리 모델이라 충분히 아쉬운 관리를 보일 수 있지만 크룩트리버나 부쉬크레프터 같은 중고가 주력모델 마감이슈는 들은적이 없어서
거미는 세키 골든 타이청 -짱- 등 여러군데라 뭉뚱그려 말하기엔 그렇지 않나 아마도 -짱-은 의외로 괜찮을것 세키는 배신당할것 골든은 쏘쏘할것 타이청은 꽤 감탄할것
라인별로 어느 나라 어느 공장 생산품인지까지 알려줄 필요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미 들이면 마감이라는 면에 있어 불만족하지 않더라는 것만 알려주면 okay.
시장칼갈이 맡긴 칼이 망쳐짐 ㅡ>망가짐 혹은 "맡긴 칼을 조짐"
칼 조지는 법: 시장칼갈이
이건 굳이 수정할 필요 없어 보이므로 pass. 망쳐짐과 망가짐, 조짐 중에는 망쳐짐이 가장 적절해 보임.
좀더 극적인 서순ㅋㅋㅋ
예쁜 “쓰레기”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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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차는 사이즈 ㅗㅜㅑ
넘모 굵어
아슬아슬하게 도소가 있으니 아슬아슬하게 무도소, 빼박 무도소도 추가합니다.
도검소지 "하가증"
아 오타 ㄷㄷ
흐뭇
많은 사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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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지갑사정 + 도소 콤보
시로는?
시로고로브 특: 비교적 잘 안 알려진데다가 바크리버 3개 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