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C로는 플러드빔을 좋아합니다. 멀리 비춰야할 필요는 거의 없지만 가까이 비춰야할 때는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라이트의 성능이 상향평준화되어 광량이 함께 높아졌기에 최고 출력을 사용하면 꽤 먼 거리를 비추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휴대하는건 슈어파이어 스틸레토. 인생 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플러드빔이고 인터페이스가 예술입니다.
하지만 간혹, 아주 먼 곳을 비춰야 할 경우엔 이 놈이 힘을 못 씁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시한 TK30 화이트 레이저를 호기심반으로 구입해봤는데 쓰로우가 예술입니다.
주변광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500루멘으로도 몇천루멘짜리 라이트, 아니 그 이상의 쓰로우를 보여줍니다.
레이저로 플래시 라이트를 만들다니. 이쪽도 꾸준하게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음이 체감되네요.
아 왜요 바라쿠다 보다 길어요...?
쓰로우가 스펙상 1.2km입니다 ㅎㅎ
oled가 씹사기인 이유. ㅋㅋㅋㅋㅋ
이거 궁금함 ㅋㅋ
쥬왕~~
에이스빔 w10 이랑 비슷한건가 보네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