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T4가 크기도 아담하고 더군다나 쓰든 안쓰든 툴 갯수 더 많고
핀셋도 있는게 마음에 드는데
나이프가 5센티였나? 너무 짧은게 걸리네요
프리 K4는 디자인이 제 취향인데다가 T4 장점으로 적은거에 모순이긴 한데
쓸데없는 툴이 덜 들어있어서 좀 그거대로 마음에 듭니다
다만 핀셋 없는게 걸리고 나이프가 큰건 마음에 들구요
사실 마음같아선 무조건 K4겠지만... 거의 T4랑 4만원? 그쯤 가격차이 나는데
그 가격차이를 넘어서서 살만한지가 계속 고민이네요
저야 일단 나이프, 가위가 주용도 툴이고
그 다음이 소형 일자드라이버, 십자드라이버
이정도만 있어도 충분하긴 합니다.
난 둘 다있는데 둘 다 무거워 평소에 T4를 더 자주씀 K시리즈는 칼이 크고 두꺼워서 이게 폴딩인지 픽시드인지 해깔림 캠핑이나 산에 갈때 바토닝이나 패더스틱 만들때 가지고 놈 평소에는 차량이나 가방안에서 쉬는 중
K4가 나이프 더 크고 마음에 드는데... 고민이네요 ㅠㅠ
k시리즈는 너 님이 생각 하는거 보다 칼이 진짜로 엄청 큼 이게 장점이자 단점 그립감이 상당히 좋다 락이 아주 튼튼해서 안정감있다 근데 폴딩이 너무 커 ㅋ
일단 저는 차지 쓰는데 차지 나이프도 작다고 느껴져서요 그거 아니면 빅녹 레인저그립63 쓰는데 그것도 나이프 크기가 좀 불만족이네요 ㅠ
결국 본인이 원하는걸로 - dc App
마음에 드는건 K4인데 가격이...
K는 넘 길어서 흉악스럽게 보이기에 사람 있는데선 못꺼냄
오 그정도인가봐요?
작업용이 아니라 edc면 작고 가벼운게 최고!
작업용이긴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