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인데 가끔 무대현장보조할때가 있구,
캠핑좋아하는데
키링가방? 같은건 너무약하더라구,
일반힙색가튼건 트더지거나 불편하고..
저중에 2조합같은거할거가튼데..
로드러너메신저랑 엠페러웨이스트 조합하면
너무 투머치인가..?
백팩이나 슬링백같이 상체에서 달그락거리는건
너무 불편하드라ㅠ
캠핑좋아하는데
키링가방? 같은건 너무약하더라구,
일반힙색가튼건 트더지거나 불편하고..
저중에 2조합같은거할거가튼데..
로드러너메신저랑 엠페러웨이스트 조합하면
너무 투머치인가..?
백팩이나 슬링백같이 상체에서 달그락거리는건
너무 불편하드라ㅠ
거대하다...
아델리에는 edc랑 멀티툴, 무대현장뛸때 드라이버 뺀찌등등 잡공구들, 무전기 외장배터리, 정도 추가될거고.. 메신저는 솔직히 쓸일없거나 캠핑, 어디놀러갈때 망치 빠루 옷가지 등등 정도 넣을듯..
리그레그를 써본 나로서는 저럲게 크면 덜렁 거리고 불편해서 안쓸 것 같고 메신저백도 무겁고 불편해서 추천하고 싶지 않네.....차라리 체스트백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게 훨씬 덜 흔들리고 무전기나 작은 공구들은 쓰기 더 좋을 것 같음
체스트백도 땀차서 꼭 완벽하다 보긴 힘들 것 같은데 밑에 불타는빨갱이 처럼 공구벨트를 이용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음
땡뀨...
음... 넣어야하는 게 저 사이즈에밖에 안 들어가면 어쩔 수 없긴 한데, 저렇게 허벅지 쯤 다리에 걸치는 가방이 저 정도 크기만 되어도 지나다닐 때 어디 은근히 자주 걸림. 거의 딱 책상 위에 있는 물건 툭 쳐서 넘어뜨리기 좋은 위치라.... 혹시나 들고 다닐 물건 사이즈가 크지 않고 소도구 수준이면 공구벨트 종류를 더 추천함. 얘네는 그나마 툭 튀어나오진 않고 그럭저럭 얇게 유지할 수가 있어서....
땡큐.. 뭔가 허리에차거나 가슴에닿는게 싫엇는데ㅜㅜ 어쩔수없군..
허벅지에 뭐 달고다니는 게 체력소모 심하다던디. 그래서 요새 다들 권총집을 허리의 벨트에 달고다니고.
http://www.flyyeindustries.com/ArticleShow.asp?ProdID=0620
이런 류의 웨이스트 팩은 어떰?
버트팩은 좀 오버킬일 것 같고.
http://www.flyyeindustries.com/ArticleShow.asp?ProdID=0463
아니면 이런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