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 부엌칼에 번돈 다 쓰고있는 사람이야
맨처음 스파이더코 분카 보초를 시작으로
중독이 나날이 심해진다
요번엔 메이지 산토쿠 시켜봤어
진짜 이쁘다
기분탓인지 저번에 산 크레이머 카본2.0보다
마감도 좋아보임
뒤쪽 글씨에 Friodur 에 o 와 d를 파란색으로
칠해놓은게 귀엽다.
P.S.
메이지를 끝으로 진짜 더 안산다 결심했는데
요고 도착하기도 전에
커앤모 블프 세일하는거 보고
식칼하나 더 주문해버린건 안비밀.
맨처음 스파이더코 분카 보초를 시작으로
중독이 나날이 심해진다
요번엔 메이지 산토쿠 시켜봤어
진짜 이쁘다
기분탓인지 저번에 산 크레이머 카본2.0보다
마감도 좋아보임
뒤쪽 글씨에 Friodur 에 o 와 d를 파란색으로
칠해놓은게 귀엽다.
P.S.
메이지를 끝으로 진짜 더 안산다 결심했는데
요고 도착하기도 전에
커앤모 블프 세일하는거 보고
식칼하나 더 주문해버린건 안비밀.
날 강재는 머에요?
FC61이라고 들었어요
헉 첨들어보는거넹
저거 aebl(13c26)임. 쓸만한거
카본2.0은 어떠ㅓ?
절미 좋아. 밸런스 잘잡혀 피로감없고 묵직해 근데 쓰자마자 물기닦아줘야하는게 좀 성가시고 워낙 커서 보통 칼꽂이에 안드가
크라머 메이지는 아트야 아트
하나 더사고시프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