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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요즘 부엌칼에 번돈 다 쓰고있는 사람이야
맨처음 스파이더코 분카 보초를 시작으로
중독이 나날이 심해진다

요번엔 메이지 산토쿠 시켜봤어
진짜 이쁘다
기분탓인지 저번에 산 크레이머 카본2.0보다
마감도 좋아보임

뒤쪽 글씨에 Friodur 에 o 와 d를 파란색으로
칠해놓은게 귀엽다.

P.S.
메이지를 끝으로 진짜 더 안산다 결심했는데
요고 도착하기도 전에
커앤모 블프 세일하는거 보고
식칼하나 더 주문해버린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