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1
바크리버나 벤치메이드 같은 규모 좀 있고 대중적인 브랜드들도 강재를 망치로 뚜들겨서 만드는게 이니라 그냥 납품 받아서 깎기만 하는거임?

궁금증2
그럼 이런 브랜드들이 납품받는 강재들은 괴를 녹이고 두들기고 접어서 만드는게 아니라 쉽게 말해서 도가니에 넣고 섞고 후처리하고 굳힘 끝
이게 맞음?

궁금증3
그럼 유튜브에서 보이는 손이나 유압망치로 두들겨 만드는 칼들은 현시대에서는 그냥 갬성이 필요한 수제작 브랜드나 영상에서 필요한 분량 뽑기용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