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1
바크리버나 벤치메이드 같은 규모 좀 있고 대중적인 브랜드들도 강재를 망치로 뚜들겨서 만드는게 이니라 그냥 납품 받아서 깎기만 하는거임?
궁금증2
그럼 이런 브랜드들이 납품받는 강재들은 괴를 녹이고 두들기고 접어서 만드는게 아니라 쉽게 말해서 도가니에 넣고 섞고 후처리하고 굳힘 끝
이게 맞음?
궁금증3
그럼 유튜브에서 보이는 손이나 유압망치로 두들겨 만드는 칼들은 현시대에서는 그냥 갬성이 필요한 수제작 브랜드나 영상에서 필요한 분량 뽑기용인거임?
과거: 퉁탁 두둥탁 / 현재: 쏴아아아아악
응 전부 맞음. 납품받아서 그라인딩만 함. 심지어 바크리버는 열처리까지 외주. 벤치메이드는 공장 영상 보니깐 워터젯으로 자르고 열처리까지 인하우스에서 하더라. - dc App
분말야금강은 단조가 필요없는데 다른것들은 단조 하죠 분말야금강이 최신 현대기술이 들어가 더 좋은 품질(기준에따라다름)의 철을 더 싸게 만들수있름. cpm 30v나 125v, rex121 등이 블랭크 가격 큰 차이 안날거에요.
언제 buck 110만드는 다큐를 본적 있는데 거기서도 레이저로 절단하고 열처리 할땐 액화질소 쓰더라.
1. 오히려 대규모 브랜드일수록 미리 판으로 가공된(더러는 열처리까지 완료된) 강재를 자르고 깎아서 씁니다. 그게 더 빨리 잘 나오니까요. 2. 불균일한 강재를 두들겨접네 어쩌네 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고르게 합금된 강재를 깔끔히 가공해 온도계 재 가며 철저히 열처리하는 게 더 균일하고 우수한 제품이 됩니다. 3. 까놓고 말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