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작은 모라를 갖고 다니던가 차라리 더 큰 도끼랑 톱 들고 다니는게 효율 이런거 떠나서 그냥 자주 쓰게 됨
모라는 식도로, 도끼 톱은 장작 팰때 쓰는데 f1, 162, 브라보 이런건 그냥 아무 의미없이 나무젓가락이나 깎는데 쓰게되더라
그냥 감성용으로 테이블에 올려놓던지.. 근데 그마저도 모라로 가능ㅋㅋㅋㅋ 그냥 쓸 일 자체가 거의 없음..
짐 줄여야하는 백패커나 부쉬크래프터 아닌 이상 애매한 필드 나이프는 잘 필요가 없는것 같어
모라는 식도로, 도끼 톱은 장작 팰때 쓰는데 f1, 162, 브라보 이런건 그냥 아무 의미없이 나무젓가락이나 깎는데 쓰게되더라
그냥 감성용으로 테이블에 올려놓던지.. 근데 그마저도 모라로 가능ㅋㅋㅋㅋ 그냥 쓸 일 자체가 거의 없음..
짐 줄여야하는 백패커나 부쉬크래프터 아닌 이상 애매한 필드 나이프는 잘 필요가 없는것 같어
애초에 그런 사람들 쓰라고 만든 칼이니까ㅇㅇ
맞는말 이긴 한데 난 도끼질을 못해서 도끼보단 162가 편하드라. 톱은 진짜 제대로 된거 꼭 챙겨야 함. - dc App
90도 칼등이라 바토닝 성능 장난 아니죠
곡괭이질 하듯 팔에는 힘 최대한 빼고 도끼 머리 무게로 팍 치는걸 반복하세요 잘 안되면 힘 조금씩 더 주면서 반복하면 쉽습니다 손맛도 있구요 당연히 장작이 작거나 도끼가 크지 않으면 한번에 쪼개지지 않습니다 훠훠
부쉬크레프트/서바이벌 나이프니까 뭐
162도 사실 식도로 쓸 수 있음
부쉬칼+경량칼 조합도 좋지만 경량칼+도끼 조합도 은근 많이 쓰는것 같읍니다.
난 중량충이라 그래도 보위보단 낫지 인식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