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작은 모라를 갖고 다니던가 차라리 더 큰 도끼랑 톱 들고 다니는게 효율 이런거 떠나서 그냥 자주 쓰게 됨

모라는 식도로, 도끼 톱은 장작 팰때 쓰는데 f1, 162, 브라보 이런건 그냥 아무 의미없이 나무젓가락이나 깎는데 쓰게되더라
그냥 감성용으로 테이블에 올려놓던지.. 근데 그마저도 모라로 가능ㅋㅋㅋㅋ 그냥 쓸 일 자체가 거의 없음..

짐 줄여야하는 백패커나 부쉬크래프터 아닌 이상 애매한 필드 나이프는 잘 필요가 없는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