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좋아하셔서 하나 드렸는데
지금 처가에 뒹굴고 있길래 물어보니까
어디서 주운걸로 기억하시더라.

역시 선물은 나 좋아하는 거 말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걸로 드려야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