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드론이 땡기기도 하고

장기계획으로 조금씩 돈모아서 사고픈 것도 있어서 찔끔씩 저금통 모으는데



칼이나 후레시쪽은 요즘 확 땡기는게 없음..

헬멧 장착 후레시에 해드밴드를 만들어주자 이정도 계획은 있는데




루이신 가이드 샤프너도 사놓고 한번만 썻네;

쓰는게 콜드스틸 터프라잇의 완클리프라서

걍 숫돌질하고 스트롭하는게 더 초간단하고..

그것도 요즘 못하고 있고..



취미생활의 현자타임이 좀 온거같음.. 먼가 땡기는게 올때까지는 이럴거같음ㅠㅠ

- dc official App